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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씨 가족 집 비운채 행방 묘연 용의자 조승희 씨의 집 주변은 현지 경찰이 삼엄한 경비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 충격을 받은 부모가 입원해있다라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지만 확인이 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2007.04.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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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민 사회 "LA 흑인 폭동 이후 최대 위기"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계 1.5세로 밝혀지자, 교민들은 도저히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며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교민들은 이번 일로 미국 사회에서 한인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확산될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2007.04.18 11:12
비극의 반복 - 볼링 포 콜럼바인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참극을 보면서 2002년 마이클 무어의 도발적인 다큐멘터리 영화 이 떠오릅니다. 1999년 콜로라도 콜럼바인 고교에서 10대 학생 두 명이 90여발의 총탄 세례를 퍼부어 13명이 목숨을 잃은 끔찍한 참사였죠. 2007.04.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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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중 한국계 혼혈 여학생도 포함돼"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 33명 가운데 한국계 혼혈 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초 한국인으로 알려졌던 헨리 리라는 학생은 중국인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007.04.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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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민 사회는 지금 '충격과 공포' 현재 우리 교민들은 큰 충격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히 이 한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한인들에 대한 보복 범죄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 극도로 걱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07.04.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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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대 한국 학생들 '보복 테러 공포' 한미FTA 타결로 분위기가 좋아졌던 한미 관계가 다시 걱정입니다. 버지니아 공대의 유학생들과 교포 학생들은 서로 전화만 하면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7.04.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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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격사건, 미국 유학 저해 말아야" 미 국무부는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이 외국인들의 미국 유학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총격 사건이 '가공할 비극'이지만, 미국은 학문 탐구에 아주 좋은 여건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로, 외국 학생들이 앞으로도 계속 와서 공부하고 싶은 곳이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4.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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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외톨이'"…조승희는 누구인가 학교에서 거의 외톨이로 생활했던 조승희 씨는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또 방 안에는 독설이 가득 적힌 노트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유성재 기자입니다. 2007.04.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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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격사건 용의자는 한국인 교포학생 충격적인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우리 한국 국적의 미국 영주권자인 조승희로 밝혀졌습니다. 먼저 주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사건 용의자인 조승희 씨는 올해 23살로 버지니아 공대 영문학과 4학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7.04.18 10:55
교황도 '앗! 실수'..새 저서에 오류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저서 '나사렛의 예수'가 16일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동시 발매된 가운데 블로그 이용자들이 책 본문에서 실수를 발견했다고 지적했다. 2007.04.18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