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여학생 스토킹으로 경찰 조사받아" 버지니아공대 총격 참사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 씨는 지난 2005년 여학생에 대한 스토킹으로 이미 경찰조사를 받았다고 경찰이 18일 밝혔다. 2007.04.18 23:54
희아양, 희아씨 이희아씨 이름을 부를 때 뒤에 '씨'라고 붙이는 기준은 뭘까? 지난 주말 취재 중에 잠시 이런 고민에 빠졌었습니다. '이희아씨' 이렇게 부르며 스탠딩 멘트를 했는데 역시 조금 어색했습니다. 2007.04.18 23:36
"모든 한국인들 미국인에 미안한 마음" 미국 사상 최악의 대학 캠퍼스내 총기 참사가 벌어진 북버지니아주에서 한국의 서울에 이르기까지 모든 한국인들이 미안한 마음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고 미 워싱턴 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2007.04.18 23:28
"조승희 남긴 노트, 범행동기 규명 단서안돼" 미국 수사당국은 범인 조승희 씨의 범행동기를 규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그가 첫 총격을 가한 직후 남긴 2권의 노트가 이 사건을 규명하는 결정적 단서는 안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2007.04.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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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 프랑스-이집트와 방송협력 각서 조창현 방송위원장은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의 시청각 최고위원회 미셜 브와용 위원장과 한-불 방송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나라는 … 2007.04.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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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충격과 슬픔"…지구촌 애도물결 네, 이번 사건으로 지구촌 전체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미국내 총기 소유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국제부 이기성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2007.04.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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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 빠진 교민들, 인종갈등 비화 우려 미국 교민 사회 역시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15년 전 LA 흑인 폭동을 떠올리며 극도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동헌 특파원입니다. 2007.04.1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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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대 한국 학생들 속속 학교 떠나 한편, 이번 일로 엉뚱하게 불똥이 튀지나 않을까 버지니아 공대에 다니던 한국인 학생들은 불안감 속에 속속 학교를 떠나고 있습니다. 원일희 특파원이 만나봤습니다. 2007.04.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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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때문에..?" 풀리지 않는 '의문점' 그러나 이번 사건, 납득하기 어려운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미국 경찰은 일단 여자 친구때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단지 그 이유만으로 이런 일을 벌였을지? 편상욱 기자가 사건 전후 일어난 일들을 재구성해 봤습니다. 2007.04.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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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씨 가족, 집 비운채 행방 묘연 조 씨 부모는 지난 92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세탁소를 운영했는데 교민사회와는 접촉이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집 주변에는 경찰이 삼엄한 경비를 펼치고 있습니다. 2007.04.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