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반대광고 '조건부 방송가' 한미 FTA를 반대하는 TV 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가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로부터 '조건부 방송가' 판정을 받았다. 광고자율심의기구는 "광고내용이 부분적으로는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을 담고 있고, 국가기관에 의해 분쟁 조정이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이나 설명을 다뤘다"면서 최근 조건부 방송가 결정을 내렸다. 2007.01.10 17:13
김우식 부총리 "우주개발 마스터플랜 마련"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10일 "우주인 양성 등 유인우주탐사프로그램을 담은 마스터 플랜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01.10 17:12
'궁' 제작사 "MBC에 추가 법률조치 검토" 드라마 '궁'의 제작사 에이트픽스가 드라마 '궁S'를 제목 그대로 방영하겠다는 MBC의 결정에 대해 추가적인 법률적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2007.01.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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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시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개헌 제안이 정략적이라는 한나라당의 비판에 대해, "필요한 것을 반대하는 쪽이 오히려 정략적"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07.01.10 16:25
그룹 빅뱅 "대폭발 위해 6년을 기다렸다" "그렇게 하려면 집에 가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지하의 YG엔터테인먼트 연습실. 호통 소리에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다. 2001년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YG 연습생으로 있는 G-드래곤과 태양이 주 1회 열리는 연습생 평가에서 양 이사에게 꾸지람을 듣고 있었다. 2007.01.10 16:24
"'주몽'에 도전하는 심정 아세요?" '주몽'의 연장방송 결정으로 MBC는 행복하지만 같은 시간에 경쟁해야 하는 KBS와 SBS 드라마는 2월 말까지 속이 쓰릴 수밖에 없다. 시청률 40%대 중반을 유지하며 월-화요일 밤 10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주몽'과의 '맞짱'은 웬만해서는 피하고 싶은 것. 2007.01.10 16:16
유동근 "처음부터 사극에 어울리진 않아" 13일 방송분부터 SBS TV 대하사극 '연개소문'에 장년의 연개소문으로 출연하는 탤런트 유동근이 앞서 청년 연개소문을 연기한 이태곤을 격려하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2007.01.10 16:15
"영화 홍보수단이 그렇게 없나요" 9일 오후 진행된 영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의 촬영현장 공개 행사.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고 공지된 이날 행사는 오후 9시30분께 끝났다. 2007.01.10 16:15
박정아, 팬들에게 책 1천 권 '쏜다' 쥬얼리 멤버 겸 솔로 가수 박정아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 100일을 맞아 책 선물 이벤트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부터 '별밤지기'를 맡은 박정아는 이달부터 매달 100권씩 10개월 동안 총 1천 권의 책을 팬들에게 전달한다. 2007.01.10 16:15
박찬욱·봉준호 "시네마테크 살리자" 서울 유일의 시네마테크 전용관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를 후원하기 위해 영화제가 열린다. 이달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되는 '2007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그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2007.01.10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