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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은행들' 국민 혈세로 흥청망청 특별상여금 113억 원, 정규직 평균 연봉이 8천200만원. 요즘 같은 불경기에 대체 어떤 회사일까 싶으시지요? 금융 공기업들 얘기입니다. 한국은행 등 12개 금융 공기업에 대한 감사 결과를 먼저 윤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9.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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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공기업, 경영 방만 집합체" 이렇게 돈 아까운 줄 모르다보니 경영도 방만하기가 이를 데 없습니다. 심지어 국책은행에선 운전기사들 연봉이 평균 6천700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이어서 김용욱 기자입니다. 2006.09.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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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 조창현 제 3기 방송위원장 선출 방송위원회는 이상희 전 방송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제3기 방송위원장에 조창현 신임 방송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신임 방송위원장은 한… 2006.09.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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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정균환 부대표 "한나라당과 연대 없어" 민주당의 정균환 부대표는 2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과의 연대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균환 부대표는 한나라당과의 연… 2006.09.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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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금융 공기업들 '방만 경영' 심각" 국내 금융 공기업들이 여전히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일부 국책은행에서는 정부 투자 기관장 평균 보수의 4배가 넘는 연봉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6.09.26 17:55
청와대 "한일 정상회담 재개, 일본에 달렸다" 일본의 아베 신임 총리 취임을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을 재개하는 문제는 "일본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청와대의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2006.09.26 16:16
금융공기업 "감사 존중하지만 수긍 어려워" 감사원이 26일 금융공기업의 방만한 경영과 과도한 임금 인상 등을 지적하는 감사 결과를 발표하자 해당 금융기관은 존중은 하겠지만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2006.09.26 16:07
감사원, "금융 공기업 '퍼주기 경영' 심각" 국민혈세인 공적자금이 투입돼 되살아난 우리금융지주회장의 연봉이 12억 원이 넘는 등 국책금융기관과 공적자금지원 금융기관의 임직원들의 급여가 시중의 민간은행보다 훨씬 높은 등 국책은행과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의 경영이 방만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6.09.26 16:05
"상반기 휴대전화 요금 연체자 300만 명" 올 상반기 휴대전화 요금을 2개월 이상 못내 이동통신사에 연체자로 등록된 이용자가 3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회 과학 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심재엽 의원이 26일 밝혔다. 2006.09.26 15:20
민주당 부대표 "한나라당과 공조 절대 불가" 정균환 민주당 부대표는 26일 "한나라당과의 공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정 부대표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당 안팎에서 거론되고 있는 한나라당과의 공조 또는 연대설은 절대적으로 불가한 것"이라면서 "이는 50년 전통 민주당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2006.09.26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