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날씨] 막바지 더위 기승…주 중반께 비 좀처럼 꺾일줄을 모르는 무더위. 월요일인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막바지 휴가 중에 계신 분들 오늘과 내일까지는 무더위에 대비를 하셔야겠고요. 2006.08.14 12:06
동영상 기사
[연예] '다세포 소녀' 낯선 그래서 관심? 반짝반짝 햇살 속에 나타난 백마 탄 왕자님, 왕자님의 이름은 '안소니'. 안소니에게 첫눈에 빠져버린 이 소녀의 이름은 '캔디'가 아닌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2006.08.14 12:02
동영상 기사
[연예]스크린 스타들, 안방극장 성적은? 드라마의 흥행 보증수표로 불렸던 김희선, 이동건 씨를 비롯해 김재원, 유오성 씨까지 올 상반기에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스크린 스타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2006.08.14 12:01
동영상 기사
[연예] 빙판 위에 펼쳐지는 서커스 우스꽝스러운 몸짓과 고독해 보이는 표정, 4명의 광대가 눈보라를 몰고 왔습니다. 비누방울과 종이 조각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무대 '스노우 쇼'인데요. 2006.08.14 11:59
동영상 기사
[건강] "엄마 다이어트에 딸들도 굶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는 엄마가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딸들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불안감을 갖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엄마의 다… 2006.08.14 11:46
동영상 기사
[건강] "오염된 공기, 심장 발작 위험" 뿌연 매연이 가득한 지역과 청명한 지역.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다르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실제로 수십 년 간 오염된 공기 속에서 살 경우 치명적인 심장 발작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2006.08.14 11:42
동영상 기사
[건강] 사람잡는 폭염…열사병 예방법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와 폭염으로 지쳐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우면 신진대사가 빨라지고 땀분비는 늘어납니다. 또 열대야 불면증은 더위에 지친 심신을 더욱 힘들게 합니다. 2006.08.14 11:42
"단 것 좋아하면 기억력 나빠진다" 초콜릿 등 단 것을 좋아하면 기억력이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신문들이 14일 보도했다. 신문들은 호주 전국 과학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최근 온라인으로 실시된 기억력 테스트에 1만2천700명 이상이 참여했다면서 그 결과 매일 초콜릿을 먹는 사람들은 단 것을 멀리하는 사람들보다 기억력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6.08.14 11:29
"무리하게 운동하면 빨리 늙는다" 무리한 운동이 생물학적으로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학교 대학원 체육교육과 신윤아 씨는 '운동이 중년여성의 세포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학위논문으로 이달 말 박사학위를 받는다. 2006.08.14 11:06
"반복 스트레스, 뇌기능 떨어뜨린다" 반복되는 스트레스가 뇌의 기능에 변화를 가져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록펠러 대학 의과대학 신경내분비연구실장 브루스 매키웬 박사는 뉴올리언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심리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연구 논문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뇌는 정상적인 뇌와 다르다는 사실이 쥐 실험에서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3일 보도했다. 2006.08.14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