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법조비리' 수사 뒷얘기 최악의 법조비리로 기록될 브로커 김홍수 씨 사건이 수사 착수 3개월여 만인 7일 전직 고위 법관과 전직 검사, 경찰 간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로 사실상 마무리됐다. 2006.08.07 10:13
'최악 법조비리' 김홍수 씨 사건 전말 검찰이 7일 차관급 예우를 받았던 전직 고법 부장판사와 검사, 경찰서장 등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전격 청구함에 따라 브로커 김홍수 씨 사건은 사상 최악의 법조비리로 남게 됐다. 2006.08.07 10:06
'법조비리' 전 고법 부장판사 등 3명 영장 법조 브로커 김홍수 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김씨로부터 사건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직 고법 부장판사와 전직 검사, 전 경찰서장 등 3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06.08.07 09:48
전 고법 부장판사·검사·총경 사전영장 청구 법조브로커 김홍수씨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7일 김씨로부터 거액의 현금과 카펫 등을 받고 민·형사 사건에 개입한 혐의로 조모 … 2006.08.07 09:40
"KBS 수신료 징수는 위헌" 헌법소원 제기 KBS 수신료징수 위헌소송 추진본부는 '수신료 징수는 위헌이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청구서를 지난 4일 제출했습니다. 추진본부는 청구서에서 'TV를 가진 모든 국민에게 수신료가 무차별적으로 부과되고 체납시 강제 징수되는 것은 사실상 준조제라며 법률상 근거없어 조세법률주의에 위반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8.07 09:23
"골프장서 공에 맞아 부상, 본인 책임도 40%" 서울고법 민사 19부는 공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김모씨가 함께 치던 동료의 공에 맞아 다치자 '경기보조원들이 사고를 막기 위한 주의를 하지 않았다며 배상하라'고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국가는 4천5백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06.08.07 09:21
노 대통령 "인사권 존중해 달라" 노무현 대통령은 6일 "대통령의 인사권은 책임있는 국정운영을 위한 핵심적인 권한인 만큼 존중해 달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김근태 의장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가진 오찬 모임에서 탈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뒤 "우리당은 역사적 정통성과 미래 국민통합의 주역이 돼야 할 정당"이라면서 "임기가 끝난 후에도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당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2006.08.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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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대신 봉사" 수해 상처 함께 씻어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 놀러가는 대신에 수해를 입은 강원도로 가서 수해복구 자원봉사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대욱 기자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엉망이 된 감자밭을 정리합니다. 2006.08.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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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고객 정보 빼돌린 업자에 실형 선고 이동통신 회사의 서비스 대행업체 사장이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대량으로 빼내서 영업 실적을 올리는데 이용하다가 적발되었습니다만, 법원이 이 통신업체 대표에게 이례적으로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2006.08.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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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새벽까지 정체…오전 소통 원활 한꺼번에 몰린 귀경차량으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7일 새벽까지 정체현상이 계속됐습니다. 6일 밤 원주에서 여주 사이 영동고속도로는 7일 새벽 3시까지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2006.08.07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