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몰린 귀경차량으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7일 새벽까지 정체현상이 계속됐습니다.
6일 밤 원주에서 여주 사이 영동고속도로는 7일 새벽 3시까지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등도 6일 오후부터 귀경차량이 몰려 자정까지 몸살을 앓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6일 32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오면서 정체가 이어졌다며 지금은 모두 풀렸다고 밝혔습니다.
고속도로 새벽까지 정체…오전 소통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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