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노조 합의안 투표 가결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5일 올해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77%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노조는 이날 울산시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에서 전체 조합원 903명을 대상으로 올해 노사 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 666명이 투표해 514명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2006.08.05 14:05
부산 용호동 상수도 파열…급수중단·도로통제 5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시 용호1동 용호사거리 인근에서 도로 밑에 매설돼 있던 지금 250mm 짜리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가로 3m, 세로… 2006.08.05 14:04
부산항 앞바다에서 70대 여성 변사체 발견 5일 아침 8시 40분쯤 부산시 중앙동 3부두 앞바다에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급수선 선장 41살 황 모 씨가 발견해 … 2006.08.05 14:03
종교행사 마치고 돌아오다 참변 관광버스에 탓던 사상자들은 경남 산청의 한 수련원에서 종교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조상우 기자입니다. 새벽 5시쯤 서울에 도착할 것이라고 문자메시지를 남겨준 남편은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2006.08.05 12:22
중부고속도로서 관광버스-트럭 추돌 7명 사망 오늘 새벽 중부고속도로 음성나들목 부근에서 관광버스가 정차해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7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청주방송 구준회 기자입니다. 2006.08.05 12:19
"사람·의자 뒤엉켜 아수라장" "사람과 의자가 몇 겹으로 겹쳐지고 여기저기서 살려달라는 비명소리가 나는 등 처참했던 상황을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어요" 5일 새벽 충북 음성군 대소면 중부고속도로에서 34명의 사상자를 낸 관광버스에 있던 승객들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는 처참한 당시 상황을 전했다. 2006.08.05 11:52
고속도 사고 희생자들은 교회 신자 5일 새벽 충북 음성군 대소면 중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관광버스 추돌사고 사상자 34명은 종교행사에 참석했다 귀가중인 각 교회 신자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2006.08.05 11:38
실종 학생 부모 협박범 긴급체포 청주 흥덕경찰서는 실종된 학생들의 부모를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40살 남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남 씨는 3일 실종된 13살 이모 양과 11살 박모 양을 찾기 위해 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 붙여 놓은 수배 전단을 보고 이 양의 부모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아이를 데리고 있다"며 "4백만원을 입금시키면 풀어주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6.08.05 11:37
휴가차량 몰려…주요 고속도로 곳곳 정체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휴가를 떠나는 차량도 늘어 주말인 5일 주요 고속도로는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울 등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모두 12만6천여 대로 특히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등 해안 휴양지로 이어지는 도로에 차량이 몰리고 있다. 2006.08.05 11:37
'더위 폭탄'에 전국이 신음 연일 이어지는 더위폭탄에 전국이 무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면서 변압기 폭발·고장사고가 이어지고 달궈진 레일 때문에 고속철이 속도를 낮춰 운행하는가 하면 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2006.08.05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