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발사 직후 인지" 오늘 새벽 발사 직후 정부 당국 인지 보고 7시 반에 NSC 상임위, 11시에 대통령 주재 안보관계 장관회의 열어 대책 모색할 것. 남북관계 영향 주지 않을 수 없다. 2006.07.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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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논평] 민선 4기에 부쳐 전국 250개 민선 4기 지방자치단체들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자치단체장들의 취임일성이 요란합니다. '매력있는 세계도시', '영산강 르네상스'. 화려한 말잔치 속에 하나같이 '경제살리기'를 강조했습니다. 2006.07.05 10:15
"북, 단·중·장거리 미사일 10기 발사" 북한은 5일 오전 단·중·장거리 미사일 10기를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보당국의 고위 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오늘 아침 발사한 미사일은 모두 10기"라면서 "스커드, 노동, 대포동 미사일이 시차를 두고 발사됐다"고 밝혔다. 2006.07.05 09:58
북한 미사일 왜 발사했나 "잃은 것이 없다." 북한이 5일 새벽 중거리 미사일과 대포동 2호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사한데는 지금 상황에서 '더 이상 잃은 것이 없다'는 나름대로의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6.07.0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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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개각 후유증 '요동'…청문회 험로 예고 3일 단행된 개각의 후유증으로 열린우리당 분위기가 계속 어수선합니다. 여당 지도부는 원활한 당·정·청 관계를 강조하고 있지만, 이번 개각에 대한 당내 기류는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2006.07.0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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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 경제정책 재검검, 경기 활성화" 열린우리당 강봉균 정책위의장이 현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하면서 내수경기를 부양시켜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부동산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6.07.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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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독도 주변 해류조사 오늘 할 듯 동해를 탐사중인 '해양 2000'호의 독도 해역 진입이 당초 예정보다 빠른 오늘 이뤄질것으로 보입니다. 최희준 기자입니다. 이틀전 동해로 나간 '해양 2000호'의 독도 진입 시점과 관련해 청와대 한 관계자는 "독도가 오늘 시끄러워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7.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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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도 북 미사일 발사 징후 포착"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 징후, 이미 두달 전부터 예상이 됐었습니다만 북한 미사일 발사를 둘러싼 그동안의 긴장 고조 국면을 살펴보면 북한의 의도를 조금은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06.07.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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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보장관회의 소집…대책 마련 분주 우리 정부도 지금 비상상황입니다. 잠시 뒤인 7시 반부터 긴급 안보장관회의를 개최합니다. 외교부에서 취재중인 윤영현 기자 나오십시오. 네,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확인하고 비상 근무태세에 돌입했습니다. 2006.07.0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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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언론 "북, 미사일 발사…동해상에 낙하"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북한이 오늘 새벽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일본의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습니다. 곧이어 미국 CNN도 이 사실을 보도했는데 일단 이 미사일이 '대포동 2호'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006.07.05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