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진주'로 90명 사망·수백명 실종 지난주부터 남중국해를 강타한 태풍 '진주'는 베트남과 중국, 필리핀에서 모두 90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실종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각국의 재해통제소가 발표한 통계를 보면 5월에 온 태풍으로는 가장 큰 피해를 준 '진주'는 지난주 필리핀에서 선박 전복 등으로 41명의 사망자를 낸데 이어 태풍이 완전히 지나간 20일 현재 베트남에서 26명, 중국에서 23명의 사망자를 추가로 냈다. 2006.05.20 09:43
관타나모 미군기지서 미군-수감자 충돌 고문 등 인권침해 논란으로 유엔이 미국에 쿠바 쿠바 관타나모 해군기지 폐쇄를 요구한 가운데 관타나모기지 군교도소에서 수감자들과 미군사이에 충돌이… 2006.05.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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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포기하면 모든 지원 개시" 미 상원 외교위원장이 북핵 해결 방안을 명문화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북한을 안심시켜 돌파구를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6.05.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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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위축 우려로 유가·원자재값 급락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속에 원유와 원자재값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증시는 이틀간의 급락세에서 벗어나 힘겹게 반등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성구 특파원입니다. 2006.05.2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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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두번째 미 망명 절차 진행중 중국 선양 주재 한국 총영사관에서 한국행을 전제로 대기 중이던 탈북자 4명이 이 시설을 나와 미국으로 가기 위한 망명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 2006.05.20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