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관타나모 미군기지서 미군-수감자 충돌

고문 등 인권침해 논란으로 유엔이 미국에 쿠바 쿠바 관타나모 해군기지 폐쇄를 요구한 가운데 관타나모기지 군교도소에서 수감자들과 미군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수감자 6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해군소장은 미군 간수들이 수감자 한 명이 자살하려는 시늉을 취하는 것을 보고 감방 안으로 들어가자 다른 수감자들이 달려들어 공격했다고 밝혀혔습니다.

하지만 수감자들은 결국 진압됐고, 수감자 6명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으며 미군 부상자는 없었다고 해리스 소장은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