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재판 재개…소란피우며 궐석재판 요구 파행을 거듭해온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과 측근 7명에 대한 재판이 바그다드에서 재개됐지만 소란을 피우며 궐석재판을 요구했습니다. 후세인과 측근… 2006.02.13 21:31
동영상 기사
[세계] '눈에 갇힌 뉴욕' 미국 동북부 지역에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많은 눈이 내려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는 등 큰 혼란을 빚었습니다. 오늘의 세계, 신승이 기자입니다. 유난히 포근했던 겨울의 끝자락에 예상치 못한 폭설이 찾아 왔습니다. 2006.02.13 20:22
"미 국방부, 이란 핵시설 공습 준비" 미국 국방부 전략가들은 이란의 핵개발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노력이 실패할 경우, 잠수함 발사 미사일의 지원을 받는 대규모 이란 핵시설 공습 방안… 2006.02.13 20:04
호주, 마약밀매 혐의 한국인 1명 체포 마약 밀매 조직에 연루된 한국인 한명이 호주 경찰에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호주 경찰은, 마약 밀매 조직인 '발리 나인'을 조직해 인도네시아에서 호주로 마약을 몰래 들여 오려던 혐의로 한국인 25살 이 모씨가 인도네시아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3 19:50
동영상 기사
체니 미 부통령 오발 사고 '쉬쉬'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이 사냥을 하다가 총을 잘못 쏴서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사고도 사고지만 이를 숨기려했던 것으로 드러나 도덕성에 큰 상처를 입게 됐습니다. 2006.02.13 19:50
동영상 기사
미국 북동부 사상 최대 폭설…도심 마비 미국 뉴욕을 비롯한 동북부지방에 폭설이 쏟아져 눈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김승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2.13 16:59
영화 '죠스' 원작자 피터 벤츨리 사망 해변 공포영화 '죠스'의 원작자인 피터 벤츨리가 고향인 뉴저지주 자택에서 65세를 일기로 숨졌습니다. 벤츨리의 가족측은, 벤츨리가 지난해부터 앓아 온 폐 섬유증이 악화돼 숨을 거뒀으며 부인과 자녀들이 그의 임종을 지켜 봤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3 16:15
미국 북동부 폭설로 도심 마비 사태 미국 북동부 지역에 기상관측사상 가장 많은 눈이 내려 도심 교통이 마비되고 정전사태가 잇따르는 등 큰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기상당국은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에 하룻동안 68.3cm의 눈이 내려 지난 1869년 기상 관측 시작 이후 최대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3 14:59
미국, 도요타 하이브리드 특허침해 조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는 도요타 자동차가 미국회사의 하이브리드차량 구동기술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는 제소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허침해… 2006.02.13 13:27
동영상 기사
미국 북동부 때늦은 폭설로 피해 확산 미국 북동부 지역에 50년 만에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전 세계적으로 폭설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입니다. 2006.02.13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