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재판 재개…소란피우며 궐석재판 요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3 21:31 조회 조회수 파행을 거듭해온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과 측근 7명에 대한 재판이 바그다드에서 재개됐지만 소란을 피우며 궐석재판을 요구했습니다. 후세인과 측근들은 쿠르드족 출신인 압델 라흐만 판사를 교체하는 등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재판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한편 바그다드에서는 재판재개와 함께 폭탄테러 새건이 이어져 최소 16명이 숨지고 30여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놓치는 2030…5년 새 125% 폭증 동영상 기사 "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동영상 기사 "학생이 때려 전치 2주…내가 교사가 맞나" 충격 현실 동영상 기사 "떠나면 그만이지" 벌인 짓들…경악스러운 현장 동영상 기사 "쿠팡 왜 이래" 새벽에 돌연 당황…피해 속출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