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 외국인환자 살리려 또 회항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한 80대 외국인 탑승객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자 항공유 63t을 공중에 버리고 회항했다. 2006.01.07 14:28
제주 사립고 신입생 배정 거부 철회 사학법 개정과 관련해 신입생 배정을 거부해 온 제주 지역 5개 사립고 교장단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입생 배정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장단은… 2006.01.07 14:05
전북 종교계 사립고 4곳 신입생 배정 수용 전북사립중고교법인 협의회가 어제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발해 고등학교의 신입생 배정 거부를 결의한 가운데 원불교와 가톨릭계 학교는 이에 동참하지 않… 2006.01.07 14:00
제주 사립고, 신입생 배정 받기로 결정 사학법 개정과 관련, 신입생 배정을 거부해 온 제주시지역 5개 사립고 교장단은 7일 "제주도의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선택권, 학습권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우선 신입생 배정을 받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2006.01.07 12:48
헌옷으로 불 때려던 80대 할머니 참변 강추위 속에 냉방에서 지내던 80대 노인이 헌옷으로 불을 지피려다 불에 타 숨졌습니다. 6일 밤 8시쯤 경기도 이천시 실촌읍 81살 서 모씨 집에서 세입자 80살 양 모 할머니가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6.01.07 12:05
'배정거부' 확산 조짐…교육당국 '고심' 사학들의 신입생 배정거부 움직임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고 있는 가운데 사학들과 교육당국의 움직임이 빨라졌습니다. 제주시 5개 사립학교 교장단은 7일 제주시내 모처에서 정부의 시정명령 결정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06.01.07 12:01
검찰, '신입생 거부' 학교 우선 수사할 듯 청와대가 사학비리를 전면 조사토록 지시함에 따라 신입생 배정을 거부한 일부 사립고들이 우선적으로 검찰 조사 대상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법무부 관계자는 7일 "청와대로부터 아직까지 구체적인 지시가 내려온 것은 없다. 2006.01.07 11:45
황우석·노성일 씨 등 10여명 출국금지 검찰이 황우석 교수 연구팀의 핵심 관계자 10여 명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국금지된 사람은 황 교수와 김선종 연구원,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그리고 서울대 이병천, 강성근, 안규리 교수 권대기 줄기세포팀장 등 2005년 논문의 공동저자들이 상당수 포함됐습니다. 2006.01.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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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부산 밤새 산불…오전에 모두 진화 건조 경보가 내려져 있는 대구와 부산 지역에서 6일 밤 잇따라 큰 산불이 난 뒤 7일 오전 모두 진화됐습니다. 6일 밤 8시 반쯤 대구시 대명동 앞산에서 불이 나 산림 1헥타아르를 태우고 7일 아침 8시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2006.01.07 11:04
검찰, 황교수팀 연구비 직접 수사 검토 검찰이 황우석 교수팀의 연구비 사용 실태를 직접 수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감사원이 앞으로 황 교수팀의 연구비 내용을 조사하더라도 그 결과를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단서가 있다면 검찰이 직접 수사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01.07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