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종교계 사립고 4곳 신입생 배정 수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07 14:00 조회 조회수 전북사립중고교법인 협의회가 어제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발해 고등학교의 신입생 배정 거부를 결의한 가운데 원불교와 가톨릭계 학교는 이에 동참하지 않을 방침을 정했습니다. 원불교계인 익산 원광고와 원광여고 가톨릭계인 전주 성심여고와 해성고 4개교는 협의회 결정과 관계없이 예정대로 신입생을 배정받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에 줄줄이 대피…60대 남성 전신 3도 화상 동영상 기사 9개월 바다에 갇혀 "8명 자살 시도"…사실이었다 서울까지 뒤덮은 검은 연기…빗발친 119 신고 잠든 사촌 성폭행했는데…"의붓딸이니까" 충격 판결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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