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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구호물자 전달 서두른다 우리 정부는 되도록 빠른 시일 안에 구호물자를 보내기 위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윤영현 기자입니다. 서울 대한적십자사 상황실에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를 입은 미국 수재민을 돕겠다는 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5.09.0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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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60%는 강남 출신' 논란 노무현 대통령이 박근혜 대표와의 회담에서 서울대 학생 가운데 강남 출신 비중이 60%라고 언급한 것으로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대 측은 12%에 불과하다고 반박자료를 냈고 한나라당도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2005.09.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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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식량지원 거부…체제 노출 경계 탓? 북한이 그동안 식량을 지원해온 세계식량기구에 먹을 거리대신 다른 방식으로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식량 분배를 감시해 온 요원들의 철수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9.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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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고속도로 천번이상 설계 변경 " 건설업체의 잦은 설계변경 때문에 1조 5천억원의 고속도로 건설비용이 더 들었다고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01년… 2005.09.0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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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은 소강…'선거구제' 새 불씨 대통령의 이런 언급으로 그동안 정치권을 달궈 왔던 연정론은 일단 물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여야가 이번 정기 국회에서 선거구제 개편을 둘러싸고 격돌할 것으로 보여 연정론 정국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습니다. 2005.09.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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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연정 얘기 안 하겠다"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미주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두 달 가까이 이어온 대연정 발언을 당분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연정을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라고청와대에서 설명했습니다. 2005.09.09 19:00
뉴올리언스 교민 1천700명 소재 파악중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큰 피해를 입은 미국 뉴올리언스 지역에 사는 교민 가운데 천7백여명의 소재가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뉴올리언스 교민 2천5백여명 가운데 8백명의 소재가 확인됐다."면서 "나머지 1천700여명은 신고없이 타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여 현재 소재 파악은 안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9.09 16:46
정부, 카트리나 피해지 지원 협의중 정부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큰 피해를 입은 미국 정부에 구호지원금과 물품을 이른 시일안에 전달하기 위해 미국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미국에 지원하기로 한 3천만불어치의 현금과 물품 가운데 현물로 지원할 백톤가량의 구호품을 실은 비행기가 언제든 떠날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과 협의가 끝나는 대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9.09 16:01
노 대통령 "당분간 연정 얘기 않겠다" 중미 두 나라 순방 등을 위해 출국한 노무현 대통령이 "당분간 연정 얘기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정기국회 기간 동안 여야간 충돌 없이 정치가 잘 돌아갈 것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2005.09.09 15:23
"서울대 수시모집 특목고 생에 유리" 과학고와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 졸업생들의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생 비율이 지난해보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민주노동… 2005.09.09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