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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왜곡 교과서 '또' 채택 일본의 도쿄도가 4년 전과 마찬가지로 도립 중학교에 역사 왜곡 교과서인 후소샤의 교과서를 채택했습니다. 이제 관심은 이 후소샤판 교과서가 일본 전체에서 얼마나 채택될 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2005.07.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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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외교장관, "6자회담 실질 성과 있어야"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은 28일 라오스에서 반기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남한의 전력 공급 제안에 대해 "고민 끝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2005.07.2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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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괴질 공포' 확산 중국이 사스에 이어 이번엔 괴질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괴질은 지난달 쓰촨성에서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돼지 연쇄 상구균에 의해 감염되는 이 괴질로 지금까지 쓰촨성에서만 모두 27명이 숨졌습니다.바로 아래에 있는 윈난성에서도 괴질 환자 9명 가운데 6명이 숨졌습니다. 2005.07.2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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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악의 홍수…현재까지 416명 사망 인도에는 물난리가 났습니다. 서부지역에 백년만에 최악의 폭우가 내려 400명이 넘게 숨졌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흥수 기자입니다. 인도 서부지역이 거대한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2005.07.28 19:47
영 경찰 "런던 테러 관련 9명 체포" 영국 경찰은 일주일 전에 발생한 런던 2차 테러와 관련해 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런던 남부 투팅 주거지역내 2개 시설에서 반테러법에 의거해 체포됐으며 현재 런던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2005.07.28 18:48
미국 '가마솥' 더위…60여명 사망 미국 전역을 달구고 있는 폭염으로 2주 동안 60여명이 숨지고 농축산업에도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 25일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국경을 넘어 밀입국하려던 불법 이민자 21명이 무더위로 숨졌으며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에서도 노숙자 20여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005.07.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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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남부 괴질 공포 확산…33명 사망 중국 쓰촨성에 이어 윈난성에서 또 다른 괴질이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33명이 숨지는 등 중국 남부에 괴질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영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5.07.28 17:10
"미, 북핵 해결 목표는 '동시행동' 합의" 미국은 베이징 4차 6자회담을 통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동시 행동 방식에 합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2005.07.28 15:38
도쿄 4개 중·고교, 후소샤 교과서 채택 도쿄도립 4개 중·고 일관교가 내년부터 역사왜곡 교과서로 지목되는 후소샤 교과서를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케이신문은 교과서 채택권한을 가진 도교육위원회가 내년부터 사용되는 중학교 교과서 8종을 비교조사한 자료를 기초로 후소샤판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2005.07.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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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 폭염으로 60여명 숨져 미국 전역을 달구고 있는 폭염으로 2주동안 60여명이 숨졌습니다. 미 애리조나주 국경순찰대는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밀입국하던 불법 이민자 21명이 무더위로 숨졌다고 밝혔으며 피닉스시 경찰도 노숙자 20여명이 폭염에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2005.07.28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