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개각 당분간 없어" <청와대 관계자> . 김승규 법무 장관은 장관직을 유지하면서 청문을 받게 된다. 현직 유지에 대해 법적 제약 없고, 검찰총장이나 국세청장 같은 과거 사례도 있다. 2005.06.17 09:14
"북한 체제 인정하면 美 우방으로 대할 것"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6.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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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64만원으로는 안된다" 내년 말까지 적용될 최저 임금이 이달 안에 결정됩니다. 노동자들은 현재 최저임금은 64만원으로는 도저히 못 살겠다면서 대폭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05.06.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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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자국으로 뺑소니 검거' 시스템 가동 교통사고를 낸 뒤 뺑소니를 쳐도 전조등 조각 등 남아있는 차량 부품으로 범인을 잡는 시스템이 17일부터 가동됩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업체와 판… 2005.06.1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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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자 원료 '못믿을 유통기한' 빵과 과자에 들어가는 재료의 유통기한을 속여 팔던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유통기한이 2년 반이나 지난 제품이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송 욱 기자입니다. 2005.06.1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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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연행자 석방 촉구 밤샘시위 다음은 나라 안의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집회 도중 연행된 노조원의 석방을 요구하며 전국금속노조원들이 충북도청 앞길을 2시간 넘게 점거하고 밤샘 시위를 벌였습니다. 2005.06.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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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우중 전 회장 구속수감 5년 8개월 만에 고국땅으로 돌아온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어젯밤에 서울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곽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귀국 3일만인 어제 저녁 결국 구속됐습니다. 2005.06.1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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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회장 해외 도피는 '외압' 탓?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자신의 뜻이 아니라 자의가 아닌 외압 때문에 해외도피 생활을 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 전 회장이 잠적한 시점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다릅니다. 2005.06.17 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