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폐기 지시 직전 H2N2 독감바이러스 개봉 실수로 전 세계에 배포된 H2N2 독감 바이러스 샘플이 홍콩에서 이미 개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지난 1일 홍콩 퀸메리 병원 병리학 연구소 연구원이 미국 병리학 전문 대학이 실험용으로 배포한 독감 바이러스 유리병 두개를 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2005.04.15 13:53
일 '독도는 일본땅' 외교청서 각의 승인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명시된 일본 정부 외교청서가 각료회의에서 승인됐습니다. 외교청서는 1년 단위로 외교활동을 총괄하는 백서로, 외교정책을 … 2005.04.15 13:22
파리 중심가 호텔 화재…60여명 사상 15일 새벽 2시쯤 파리 9번가에 위치한 6층짜리 파리-오페라 호텔에서 불이 나 최소한 12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습니다. 호텔의 한 객실에서… 2005.04.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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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국대사관 경비에 자위대원 파견 검토" 중국내 반일시위 책임을 둘러싸고도 중·일간의 외교 마찰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국의 대사관 안전을 위해 자위대원을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2005.04.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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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가스 시굴권 허용…중·일 분쟁 전면전 일본이 동중국해 가스 시굴권을 한 민간기업에 허용했는데 중국이 이에 대해 중대한 도발이라는 거친 표현까지 썼습니다. 중국·일본 두 나라의 외교 분쟁이 이제 전면전의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2005.04.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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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위,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북한의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유엔 인권위를 통과했습니다. 한국은 표결에서 기권을 택했습니다. 파리에서 양철훈 특파원입니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유엔인권위원회는 북한 인권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큰 표차로 통과시켰습니다. 2005.04.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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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박동선씨 후세인 로비 혐의 포착" 70년대 코리아 게이트의 주역 박동선씨가 이번에는 사담 후세인의 로비스트로 활동한 혐의가 미국에서 드러났습니다. 박씨는 공개수배됐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5.04.15 10:14
82. 프리아모스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4.15 09:16
미 "한·일 중·일 분쟁, 북핵 협력 영향 없다"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간의 어떤 문제도 북한 핵문제에 대한 이들 국가간의 협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예상한다고 미국… 2005.04.15 09:10
"남한, 김일성 항일투쟁 인정해야"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한국의 과거사 진상 규명 노력을 소개하면서 남한은 북한의 공산주의 독재자였던 김일성의 과거 항일 운동을 인정해야 … 2005.04.15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