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지진해일 한국인 사망자 10명 남아시아 해일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가 늘고 있습니다. 태국 피피섬에서 실종자 2명의 시신이 확인됐고 카오락에서는 한국인 여권 2개가 발견됐습니다. 2005.01.02 13:24
최 외교부 차관, 푸껫사태 진정으로 조기귀국 동남아 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피해 수습을 위해 태국 푸껫에 가 있는 최영진 외교통상부 차관이 당초 일정을 바꿔 4일 귀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2005.01.02 11:15
엘바라데이 IAEA사무총장, 차기총장 단독 출마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이 차기 사무총장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고 IAEA의 플레밍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플레밍 대변인은 사무총장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엘바라데이 사무총장 이외에는 아무도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2005.01.02 10:54
프랑스 겨울휴가 전형은 '나흘간 국내 산으로' 프랑스인들은 겨울에 나흘동안 국내 산악 지방을 가는 것이 전형적인 휴가 형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 관광부가 지난 11월 2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본국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며 40%가 행선지로 산악지방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2005.01.02 10:54
지진해일 피해, 구호품 수송·전달이 가장 큰 문제 아시아 지진ㆍ해일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전세계에서 수많은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있지만 수송 문제와 기상 상황 악화로 구호품이 피해지역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5.01.02 10:54
브라질 새해 불꽃놀이 사고 잇따라 새해 첫날 브라질에서 전국적으로 불꽃놀이 축제가 벌어진 가운데 폭죽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상파울루 시 인근에서만 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상파울루 시 남부 빌라 아리에테에서 새해맞이 축제중 폭죽의 파편에 머리를 다쳐 한 50대 남성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2005.01.02 10:53
태국 코사무이로 관광객 몰려 해일이 덮친 태국의 푸껫, 피피, 크라비 등 인기관광지에 있던 관광객들이 남은 휴가 일정을 코사무이로 옮겨 현재 호텔 400곳 모두 예약이 완료… 2005.01.02 10:52
미, 새해맞이 썰매타기 어린이 36명 집단 부상 미국 노스다코다주에서 새벽 4시 새해를 맞아 언덕에서 썰매타기를 하던 어린이와 청소년 36명이 집단 부상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언론은 … 2005.01.02 10:52
파월.젭 부시 2일 태국 향발 파월 미 국무장관과 조지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플로리다 주지사가 아시아 지진.해일 참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출발한다고 미 국무부 고위… 2005.01.02 10:52
"한국인 실종자 추정 남녀 사체 동일인 아니다" 태국 푸껫에서 여행 중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고모씨와 이모씨의 여권이 담긴 시신에 대한 신원확인 결과 동일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푸껫지진해일 피해 지휘본부측은 카오락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10여구의 시신과 함께 고씨와 이씨의 여권이 회수됐지만 시신의 신원확인결과 고씨와 이씨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0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