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들은 겨울에 나흘동안 국내 산악 지방을 가는 것이 전형적인 휴가 형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 관광부가 지난 11월 2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본국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며 40%가 행선지로 산악지방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평지와 바다로 간다는 사람은 34%였습니다.
또 선호하는 외국 여행지로는 스페인이 1위로 나타났으며, 모르코와 미국,이탈리아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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