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검찰, 민경찬·노건평 씨 불구속 기소 방침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씨의 650억원 펀드 모금 의혹에 대해서 검찰이 그동안의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04.03.10 10:30
동영상 기사
최성규 전 총경 내주 후반 송환 최규선 게이트가 불거진 뒤 미국으로 달아났던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이 다음주 후반 국내로 송환됩니다. 법무부는 미국 측으로부터 파월 미 … 2004.03.10 10:11
거액 대출수수료 요구 30대 영장 거액의 대출 수수료를 요구하며 폭력을 행사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달아난 3… 2004.03.10 10:11
광주 한약방서 불, 3천만원 피해 9일 밤 11시 50분쯤 광주 동구 계림동 45살 오모씨의 한약방 2층 약재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 내부와 한약… 2004.03.10 10:11
이대 교수 추가 입시비리 혐의 적발 이화여대 체육학부 입시비리를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구속된 이모 교수가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학생을 부정 입학시킨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0 10:11
검찰, 노건평씨 불구속 기소키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를 알선 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민경찬씨의 650억원 펀드 모금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민씨의 자형인 건평씨가 이권 청탁과 관련해 약 3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했다며 나중에 돈을 되돌려 준 것으로 드러나 불구속 기소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0 09:31
채무관계로 다투다 살인 채무관계로 다투다 채무자의 내연남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57살 안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10일 새벽 3시 … 2004.03.10 09:31
윤락행위 안마시술소 적발 성 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방배동 A안마시술소 지배인 45살 원 모씨 등 두 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원 씨 등은 지난 2… 2004.03.10 09:07
검찰, 노건평씨 불구속 기소키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노대통령의 친형 건평씨가 이권 청탁과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를 확인하고 건평씨를 10일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민경찬씨의 650억원 펀드 모금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민씨의 자형인 건평씨가 이권 청탁과 관련해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했으며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3.10 09:07
동영상 기사
"연금파탄 방지위한 연금법 개정은 정당"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김모씨 등 퇴직공무원 천여 명이 공무원 연금법 개정으로 손해를 봤다며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 2004.03.10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