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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행위 안마시술소 적발

성 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방배동 A안마시술소 지배인 45살 원 모씨 등 두 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원 씨 등은 지난 2천2년 10월부터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생활정보지의 구인광고 등을 통해 25살 정 모씨 등 여자종업원을 고용한 뒤 손님들과 성 관계를 갖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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