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어린이 부모에 금품 요구 20대 검거 실종 어린이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한 혐의로 대전시 용문동 23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저녁 6… 2004.02.14 12:03
한나라당 전달 삼성채권 150억 증발 한나라당에 전달된 삼성채권 가운데 150억원이 증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불법자금을 건넨 기업인들에 대해 선별적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됩니다. 2004.02.14 11:42
민경찬 관련 주간지 기자 조사 방침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의 650억원 모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13일에 이어 14일도 민씨를 소환해 650억원 모… 2004.02.14 11:09
불법자금 기업인 내주부터 선별 영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불법대선자금을 제공한 기업인들에 대해 다음주부터 선별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대희 중수부장은 "기업인들에 대해서는 죄질에 맞는 처벌이 이뤄질 것이며 자수하거나 자백한 경우에는 처벌 수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2.14 10:29
한나라당 채권 150억 증발... 행방 추적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당시 한나라당에 전달된 삼성 채권 282억원 가운데 150억원이 증발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 채권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2004.02.14 10:27
오토바이 운전자 받은채 주행....영장신청 접촉사고로 시비가 붙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자신의 차에 받은채로 주행한 34살 유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12일 … 2004.02.14 10:27
전 산림조합중앙회장 배임혐의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임업인에 대해 융자를 해주도록 명시된 정책자금으로 금융 투자를 한 혐의로 산림조합중앙회 전 회장인 70살 이윤종씨와 금융… 2004.02.14 10:27
'어릴적 이름 되찾고 싶어' 실향민 승소 6.25 때 가족과 헤어져 40여년간 양부모의 성을 따라 살아온 실향민이 법원 판결을 거쳐 어릴 적 이름을 되찾게 됐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원래… 2004.02.14 10:27
수족관 전선 과열로 횟집에 불 14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화곡동의 횟집에서 불이 나 내부 12평을 태워 2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수족관 옆 콘센트에 많은 전… 2004.02.14 10:01
불법체류자에게 공문서위조 불법 체류 외국인에게 신분증과 운전면허증 등을 위조해준 혐의로 39살 임모씨 등 6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 2004.02.1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