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어제 저녁 6시50분쯤 인터넷 미아찾기 사이트에서 알게 된 전화번호로 4개월전 실종된 4살 모 모군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를 데리고 있다고 속이고 500만원을 요구한 혐의입니다.
한편 김씨가 협박전화를 할 때 경찰청 주관의 미아 실종자 부모 간담회에 참석중이던 모군의 어머니가 경찰에 바로 신고해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씨가 협박전화를 할 때 경찰청 주관의 미아 실종자 부모 간담회에 참석중이던 모군의 어머니가 경찰에 바로 신고해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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