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비 미지급' 초유의 사태에 "통상적"이라는 재경부·여당 [취재파일] 연말 기준 1조 8천억 원 국방비가 지급되지 않은 사태가 터졌습니다. 며칠째 국방비 미지급의 이유에 대해 명쾌한 답을 않던 재정경제부가 어제야 돈 없어서 적시에 국방비 못 내준 사실을 인정하고 서면 입장을 내놨습니다. SBS 2026.01.07 10:28
한국방송협회, 미 'CES 2026' 현장 찾아 AI 혁신 전략 모색 한국방송협회 회장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IT·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 SBS 2026.01.07 10:15
장동혁 "12·3 계엄,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당명 개정 추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 SBS 2026.01.07 10:10
당정 "총수요 진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총력…초혁신경제 가속화"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당정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SBS 2026.01.07 10:01
장동혁 오전 '쇄신안' 기자회견…'계엄·윤 절연' 언급할 듯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 SBS 2026.01.07 09:44
"김주애 '콤퓨터 천재·핵건설 동참' 선전" 탈북군인 증언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딸 김주애, 아내 리설주와 함께 김일성과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북… SBS 2026.01.07 09:37
장동혁 오전 '쇄신안' 기자회견…'계엄사과·윤 절연' 언급할 듯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 SBS 2026.0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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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재원 "장동혁 쇄신안 오늘 나올 수도…고성국 최고위원? 가능성 없어" - 장동혁 쇄신안 오늘 나올 수도, 의견 수렴 있을 것- 계엄·탄핵 입장 필요, 계엄 옹호 오해받을 필요 없어- 張 '새 인물 파격공천'? 서울시장 등 날리기 불가능- '걸림돌 제거'? 특정인 거명 아냐...계파 찍어내기 부적절- 고성국 입당? 방송 중 나온 이야기...당내 경선 선거권 없어- 고성국, 지명직 최고위원? 가능성 없는 이야기- 윤민우 윤리위원장 논란? 글 하나로 모든 것 재단 말아야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1월 7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태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 발표가 내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윤리위도 조만간 정식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6.01.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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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박정 "김병기 처분, 곧 결론 날 것…이혜훈 청문회? 무조건 방어 안 맞아" - 잘 싸우는 원대? 싸운 지도 모르게 이기겠다- 난 중간계투요원...지선 이기고 3기로 넘길 것- 김병기 제명? 억울한 면 듣고 결정해도 안 늦어- 12일 윤리감찰단 회의 후 결론, 바로 결단 나올 것- 통일교·2차 종합특검, 둘 다 1월 안으로 빠르게- 김병기·강선우 특검? 윤리심판원 조사로 충분- 이혜훈 의혹 곤욕스럽지만 청문회 후 판단해야- 與 청문위원 무조건 방어는 안해...능력 검증 위주- 명청갈등? 없다...원대 되면 '당정청 회의' 상설화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1월 7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현 : 민주당 원내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분입니다. SBS 2026.01.0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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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도 엄마 찬스?"…청와대 "끝까지 간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세 아들이 갖고 있는 비상장 주식은 31억 원어치가 넘습니다. 국민의힘은 나이도 어린 아들들이 이것을 증여받을 때 무슨 돈으로 세금을 낸 것인지 밝히라고 압박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지금 불거진 의혹들 정도로는 지명을 철회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SBS 2026.01.07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