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7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을 언급할 예정입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전 10시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앞서 자신의 SNS에 "2026년 1월 7일, 새 날을 엽니다. 당원의 힘으로 국민의힘의 새 날을 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비상계엄에 대해 거듭 사과하고, 당 안팎에서 요구해 온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 등을 언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지방선거 '경선 룰'과 관련해 당심 비율을 현행 50%에서 70%로 상향하는 방안에 대한 언급도 나올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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