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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 화재 24시간째…불길 안 잡혀 어제 오전 인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24시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건물 내부에 가연성 물질들이 많아 불길은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6.07.1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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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경북·전북 강한 비…경북 100mm 더 온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경북 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수진 캐스터? <가상캐스터> 오늘도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SBS 2026.07.19 07:06
앤트로픽, 메타와 15조 원 규모 연산 자원 임대 계약 논의 ▲ 앤트로픽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에 이어 메타와도 거액의 연산 자원 임대 계약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지난달 메타에 데이터센터 연산 자원을 2년간 최대 100억 달러에 임대하겠다는 제안을 했으며, 메타는 이를 검토 중입니다. SBS 2026.07.19 06:48
헝가리 대통령, '본인 임기 종료' 개헌안에 서명…"법치주의 훼손" ▲ 슈요크 터마시 헝가리 대통령 슈요크 터마시 헝가리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를 종료하는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안에 서명했습니다. 슈오크 대통령은 개헌안이 의회에서 의결된 만큼 공포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번 개헌이 헝가리의 법치주의를 훼손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6.07.19 06:40
이란 최고지도자 "미, MOU 반복적 위반…대통령 서명 가치 없어"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이 종전 양해각서를 반복적으로 위반했다며 "미국 대통령의 서명이 가치도, 효력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19 04:16
우크라, 러 물류창고 대규모 드론 공습…"9명 사망·60여 명 부상" ▲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엘렉트로스탈 지역의 건물이 파괴되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물류창고 드론 공격으로 9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26.07.19 04:07
미 "요르단서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미국 2명 사망·1명 실종" ▲ 이란의 미사일 공격 미국과 이란의 무력 갈등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에 미군 병사 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7.19 03:51
노르웨이 남부 대형 화재로 주택 100여 채 소실…수백여 명 대피 ▲ 17일 노르웨이 드람멘에서 발생한 화재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근처 도시에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택 100여 채가 소실됐습니다. 노르웨이 당국은 이번 화재가 최근 발생한 화재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19 01:29
독일 집권당 원내대표, '미국서 대리모 출산' 논란 끝에 결국 사퇴 ▲ 대리모 논란 끝 사퇴한 옌스 슈판 독일 집권당 원내대표 대리모 출산이 금지된 독일에서 집권당 원내대표가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낳은 것이 도마에 오르며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SBS 2026.07.19 01:25
베네수엘라, IMF로부터 '지진 재건 자금' 3억 4,600만 달러 확보 ▲ 베네수엘라 지진 베네수엘라가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 5,000억 원 상당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지난달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 재건하기 위함입니다. SBS 2026.07.19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