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가 내렸는데 휘발윳값 안 따라내려"…조사 지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유가 하락에도 휘발유 가격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법무부에 관련 문제를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SBS 2026.06.24 15:22
"불륜 들킬까봐" 냉동실에 숨긴 사산아…항소심서 '집유' ▲ 법정 불륜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사산한 태아의 시신을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하고 도주했던 30대 귀화 여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SBS 2026.06.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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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6·3 선거날 179명 '무더기' 휴직…"5차례 중 4번 쉬었다" 해명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6·3 지방선거 당일 179명의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휴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4년간 치러진 선거에서 두 번 이상 휴직을 한 직원도 97명에 달했습니다. SBS 2026.06.24 15:14
타이완 총리, AI전략특별위 첫 주재…소버린 AI 구축 로드맵 공개 ▲ 타이완 '국가 AI전략특별위원회' 인공지능 강국 도약에 나선 타이완의 줘룽타이 행정원장이 주권형 인공지능, 이른바 소버린 AI 구축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SBS 2026.06.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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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95세' 초고령에도 구속되나…신천지 이만희 지팡이 짚고 출석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늘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총회장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선거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26.06.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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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PICK] '미국판 욱일기' 티셔츠 보이자 '발칵'…마크 "전적으로 책임" 결국 사과 NCT 출신 가수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었다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온라인에 퍼진 사진 속, 마크가 입은 빈티지 티셔츠에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선명했습니다. SBS 2026.06.24 15:08
'1만 3천 번' 신고 전화…대뜸 욕설에 고성까지 ▲ 전북자치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119에 반복적으로 전화를 걸어 업무를 방해한 상습 신고자들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긴급 상황과 무관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신고해 119종합상황실 업무에 지장을 준 A 씨 등 2명을 형사고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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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한 장동혁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건강 악화로 입원한 지 엿새 만인 오늘 퇴원해 당무에 복귀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 거취 문제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6.06.24 15:01
'무뇨스 2경기 연속골' 콜롬비아, 민주콩고 1대 0 꺾고 32강 진출 ▲ 콜롬비아 무뇨스.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습니다.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은 오늘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터진 다니엘 무뇨스의 결승 골로 민주콩고를 1대 0으로 꺾었습니다. SBS 2026.06.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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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기네스도 놀란 '메시' 기록에 난간 타고 넘어온 '광기 팬' 현지시간 22일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을 앞세워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사실상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메시는 이번 경기로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까지 세웠습니다. SBS 2026.06.24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