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났어요" 쏟아진 상금…인플루언서 영상 알고 보니 ▲ 폴리마켓 실시간 방송 뉴스 화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맥도널드"라는 단어를 언급한 순간, TV를 보고 있던 미국 대학생 조지 마키하라는 깜짝 놀라 환호하면서 자신의 폴리마켓 계정을 엽니다. SBS 2026.06.23 05:43
"티빙 개인정보 유출 1천953만 명"…초기 추산보다 650만 명 늘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피해 규모가 현재까지 1천953만 명으로 파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초기 발표한 잠정치보다 650만 명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SBS 2026.06.23 05:42
하천·계곡 불법시설 8만여 건…내달부터 대집행·영업정지 ▲ 지난달,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추진현황 점검 회의를 주재, 기관별 정비 추진현황 및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SBS 2026.06.23 05:41
사하라 사막 열기 샹젤리제 거리…폭염에 녹아내린 파리 ▲ 22일 오후 3시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근처의 약국 간판에 섭씨 41도가 찍혀 있다. '사하라 사막에 서 있는 게 이런 기분일까' 프랑스 본토 96개 데파르트망 중 49곳에 최고 수준인 폭염 적색경보가 내려진 22일 오후 파리 도심, 섭씨 38도에 달하는 폭염에 바람마저 뜨거워 입에서 연신 "앗 뜨거워"가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왔습니다. SBS 2026.06.23 05:39
미, '미 방산기업 제재' 중국 조치에 "자국 공급업체 신뢰불가 자인" ▲ 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2일 미 방산기업 등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제재를 두고 중국 공급업체의 신뢰 불가성을 자인한 셈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SBS 2026.06.23 05:37
호텔 창문 밖 보고 깜짝…출동한 경찰까지 현장서 사망 ▲ 22일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충돌한 경찰을 한 시민이 창문으로 지켜보고 있다. 22일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한 번화가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관과 주민 등 2명이 숨지고 용의자가 현장에서 사살됐습니다. SBS 2026.06.23 05:35
"네타냐후, 미·이란 '레바논 충돌방지 체계' 합의에 패닉"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고위급 회담에서 새로운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한때 패닉 상태에 빠졌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26.06.2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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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재판부, 박성재 1심 징역 25년…구형보다 늘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행위로 대한민국이 자칫 독재 정치란 수렁에 빠질 수 있었다"며 특검 구형보다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6.23 05:12
중부내륙고속도로 고령4터널 인근서 5톤 화물차가 25톤 화물차 추돌 ▲ 119 구급차 오늘 오전 3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고령4터널 인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26.06.23 05:04
실축 씻고 '통산 18골' 대기록 쓴 메시…아르헨티나는 32강 확정 ▲ 현지시간 22일 아르헨티나 대 오스트리아의 월드컵 J조 축구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두 번째 골을 넣자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SBS 2026.06.23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