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주한 외교단 만찬…K-BBQ·치맥과 함께 외교 성과 공유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5년 8월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초대, 주한외교단 만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SBS 2026.06.23 15:58
특검, '출석 거부' 여인형 체포…방첩사 블랙리스트 피의자 조사 ▲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국군방첩사령부의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팀이 출석 요구를 거부해온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을 강제 구인했습니다. SBS 2026.06.23 15:57
이란, 미국과 2차 회담 예고…"핵·재건 등 4개 실무그룹 구성" ▲ 미국, 이란 국기 이란과 미국이 핵 문제와 제재 종료, 재건 등의 현안을 다룰 4개 실무 협상그룹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이란 고위 당국자가 23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23 15:56
"내 아내 쳐다봐?" 얼굴 걷어차 영구 실명…징역 2년 실형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상대방을 때려 실명하게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중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6.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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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별 뒤가 더 무섭다"…불법촬영 가해자 30%가 '헤어진 연인' 불법 촬영물이나 허위 영상물 제작과 유포로 성폭력 피해를 경험한 이들 가운데 30% 이상이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가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26.06.23 15:48
호르무즈 열렸지만…미국·이란 항로 딴소리에 해운업계 혼란 ▲ 호르무즈 해협 미국과 이란의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이 일단 열렸지만 양측의 해협 통제권 힘겨루기로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가장 안전한 항로가 어딘지를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SBS 2026.06.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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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집 앞 흡연' 학생들 말렸더니 "니가 뭔데 죽여버린다" 결국 집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고등학생들을 훈계했다가 되레 가해자가 된 제보자가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흡연을 멈추라고 말했지만 돌아온 건 모욕적인 말들뿐이었습니다. SBS 2026.06.23 15:46
중 징둥 창업자 "로봇, 70만 명 택배기사 완전 대체…업무 전환 교육 진행할 것" ▲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의 직원들이 물류창고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습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중 하나인 징둥의 창업자가 자사 택배기사가 전부 로봇에 의해 대체될 수 있다고 공개 거론했습니다. SBS 2026.06.23 15:39
코스피, '역대급' 10% 급락한 8,203…코스닥 7.9%↓ ▲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SBS 2026.06.23 15:38
[속보] 회생법원, 홈플러스에 "30일까지 2천억원 조달 계획 제출" 통보 회생법원, 홈플러스에 "30일까지 2천억 원 조달 계획 제출" 통보 SBS 2026.06.23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