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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구형보다 늘었다…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행위로 대한민국이 자칫 독재 정치란 수렁에 빠질 수 있었다"며 특검 구형보다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6.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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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도와주세요" 몸엔 참혹한 흔적…농장 반전 정체 오늘은 장애인 학대 근절을 위해 정부가 공식 지정한 첫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하지만 주변의 무관심 속에 장애인 학대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6.06.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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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2주 앞둔 아내 남기고…깔려 숨진 예비아빠의 비극 최근 제주의 한 마트 지하주차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본인이 운전하던 지게차에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2주 뒤면 아이가 태어나는 예비 아빠였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은 더 커지는데요. SBS 2026.06.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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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번 XXXX" 누르자 '쓱'…아파트 줄줄이 뚫렸다 음식을 배달시키면서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따로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문 앞까지 음식이 배달된 편하면서도 불편한 경험 한 번씩 있으실 겁니다. 저희 취재 결과, 배달기사 200여 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서울 강남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현관 비밀번호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SBS 2026.06.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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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못 타요" 버스 왔는데 '당황'…"매일 탑승 전쟁" 호소 수도권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아침저녁으로 광역버스 탑승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타려는 사람에 비해 버스 좌석이 훨씬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SBS 2026.06.22 20:39
이란, 벨기에와 무승부…'미나브 168' 쓴 손편지 남겼다 미국 당국의 강경 방침으로 고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란 대표팀은 강호 벨기에와 비기며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경기장 라커룸에 미군 오폭으로 희생된 초등학생들을 추모하는 글을 남기고, 멕시코 베이스캠프로 돌아갔습니다. SBS 2026.06.22 20:34
자국 취재진도 내쫓은 남아공 돌변…훈련 취소했다더니 반드시 우리를 꺾어야만 32강 희망이 남는 남아공은 정보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연막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몬테레이 이동 일정을 갑자기 하루 앞당기는가 하면, 자국 중계 방송사의 취재까지 제한할 만큼 필사적인 모습입니다. SBS 2026.06.22 20:29
4년 전 그 심판 배정됐다…남아공전 경계령 떨어진 이유 32강행 운명이 걸린 남아공전을 관장할 주심은 4년 전 카타르 대회에서 우리와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바로 그 심판입니다. 카드를 자주 꺼내 드는 엄격한 성향으로 유명한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26.06.22 20:26
이강인, 월드컵서 펄펄 날더니…"AT마드리드행" 급물살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의 에이스로 우뚝 선 이강인 선수의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는데요. 스페인 명문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SBS 2026.06.22 20:24
후배들 다독인 '수비의 핵' 김민재…"실수하더라도 집중" 대표팀은 남아공전에서 실점만 하지 않는다면 최소 조 2위를 확보할 수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수비가 중요합니다. 수비의 핵이자 우리 대표팀의 기둥인 김민재 선수는 실수하더라도 중요한 건 다시 집중하는 거라며 후배들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SBS 2026.06.22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