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뒤쫓아가며 음주 의심 신고 했는데…자느라 출동 안한 경찰 ▲ 충북경찰청 전경 충북경찰청은 어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도 잠을 자느라 출동하지 않은 음성경찰서 한 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을 감찰 중입니다. SBS 2026.06.10 05:30
선관위, '쌍둥이 득표' 논란 확산에 "우연의 결과" ▲ 선관위 인천, 전남, 광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6·3 지방선거 주요 후보자들의 이른바 '쌍둥이 득표'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우연'이라고 규정했습니다. SBS 2026.06.10 05:29
6·3 지선 투표용지 7천194장 부족…당초 발표보다 1.5배 증가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전국에서 7천194장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6.10 05:28
프랑스 여중생 비극에 드러난 사법 실패…여론 공분 ▲ 5일 프랑스 남서부 플뢰랑스 인근에서 실종된 11세 소녀 리안나의 시신이 발견된 농장을 프랑스 경찰이 경비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아동 성범죄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던 남성이 11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으면서 사법 당국의 부실 대응에 대한 여론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6.10 05:26
구글, 제미나이3.5 기반 번역 모델 출시…70여 언어 동시통역 ▲ 제미나이 3.5 라이브 트랜슬레이트 구글이 70여 가지 언어를 실시간 통역할 수 있는 번역 모델을 내놨습니다. 구글은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기반으로 한 번역 모델 '제미나이3.5 라이브 트랜슬레이트'를 구글 번역 앱에 전면 도입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10 05:24
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순찰하던 미 헬기 격추…반드시 대응"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비행하다 추락한 미군 아파치 헬기가 이란에 의해 격추된 것이라면서 상응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SBS 2026.06.10 04:18
이란 외무 "이란 근처 미군, 사고·교전 위험…최선책은 철수"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상공에서 미군 헬기가 추락한 가운데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자국 영토 인근에 주둔 중인 미군을 향해 교전에 휘말릴 위험이 있는 만큼 철수해야 한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SBS 2026.06.10 04:16
경주 건천읍 폐비닐 다루는 공장서 큰 불…대응 1단계 발령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26.06.10 04:13
미 에너지장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매우 의미있게 증가 중" ▲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9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가 "매우 의미 있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6.06.10 01:03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이란에 더 가혹한 타격 계획했었다" ▲ 군 훈련장 방문한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류로 이란에 대한 공습을 하루 만에 중단한 이스라엘군이 애초 훨씬 더 가혹한 타격을 계획했었다고 9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10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