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킴, 28기 돌싱순자와 연애 中…"실제론 착한 사람, 욕하지 말아달라"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자 미스터킴이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5일 '나솔사계' 최종화 방송 이후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방송 이후의 근황과 '현커' 여부를 공개했다.이 자리에서 미스터킴은 "저는 지금 28기 순자 님하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SBS연예뉴스 2026.03.06 09:16
미 하원서도 '트럼프 대이란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 부결 ▲ 미 연방의회 의사당미국 연방 하원이 상원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려는 결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AP와 AF… SBS 2026.03.06 09:14
동영상 기사
[친절한 경제] SNS 점령하자 품절까지…식품업계도 '들썩' 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이게 요새 유명한 봄동인가 보군요? 앞선 두쫀쿠 인기만큼 지금 인기가 뜨거운데요.제가 한 새벽 배송 플랫폼에서 봄동이라고 쳤더니 이렇게 5개 제품이 있었는데 모두 다 품절이고요.재입고 알림을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요즘 SNS를 보면 봄동 겉절이를 무쳐 밥에 비벼 먹는 '봄동 비빔밥' 인증 사진이 쏟아지고 있는데요.'두쫀쿠'가 휩쓸고 간 자리를 봄동 비빔밥이 채우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봄동은 보통 11월부터 수확을 시작해서 겨울 끝자락부터 이른 봄까지 주로 먹는 채소인데요.일반 배추보다 키가 낮고 잎이 옆으로 퍼지듯 자라는 배추의 한 종류로 비타민C와 칼륨 같은 영양소도 풍부합니다.특히 늦겨울에 수확한 봄동은 달큰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서 겉절이로 바로 무쳐 먹거나 비빔밥, 된장국, 또 쌈이나 전 같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최근에는 이렇게 제철 식재료를 찾아 즐기는 걸 SNS에 공유하는 제철 코어 소비 트렌드도 확산하고 있는 게 인기에 영향을 미쳤는데요.여기서 '코어'라는 말은 어떤 취향의 중심을 뜻합니다.즉, 제철 식재료를 찾아 즐기는 것이 하나의 소비 스타일처럼 자리 잡고 있다는 뜻입니다.특히 이런 유행은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SNS에서 확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새로운 먹거리나 레시피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 이런 게 상품이나 메뉴로까지 출시가 됩니다.실제 판매도 크게 늘었습니다.이마트에서 지난달 봄동 판매량은 1년 전보다 78% 증가했고요.쿠팡에서는 최근 한 달 동안 5만 명 이상이 구매해 채소 판매 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SBS 2026.03.06 09:14
장항준 "상상해본 적 없는 천만…알리고픈 가치는 '의의'였죠"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면서 장항준… SBS 2026.03.06 09:11
'빅 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에 "기관 투기 거래…종말 징후" ▲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영화 '빅 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코스피 … SBS 2026.03.06 09:11
조현, UAE외교장관과 통화…전세기 이착륙 등 지원 요청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 관련 대응 현황 및 계획 관련 부처보고를 하… SBS 2026.03.06 09:11
탁구 간판 신유빈, 중국 충칭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출전 ▲ WTT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 단식에 나선 신유빈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충칭에서 세… SBS 2026.03.06 09:04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 66위 ▲ 김시우의 1라운드 경기 모습.김시우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공동 26위에 올랐습니다.김시우… SBS 2026.03.06 09:04
이란전에 유가 급등·물가 비상…트럼프 행정부 "모든 방안 검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백악관이 가격안정 … SBS 2026.03.06 09:04
전역 앞두고 '탕탕탕' 11년 후…군은 막을 수 있나 [스프] ⚡ 스프 핵심요약2014년 강원도 고성 GOP에서 '관심병사' 임 병장이 총기를 난사해 12명의 사상자를 냈고, 이후 사형을 선고받으며 군 조직 전체의 책임을 묻는 계기가 됐습니다.당시 조사 결과 임 병장은 'A급 보호관심병사'였음에도 실탄 근무에 투입되었고, 부대 내 집단 따돌림과 간부의 방치 등 군 조직의 관리 소홀이 비극의 원인이 되었음이 드러났습니다.사건 이후 군은 병영문화 개선을 약속했지만, 여전히 내부 괴롭힘과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며 '제2의 임 병장'을 막기 위한 근본적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1. SBS 2026.03.06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