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미국 지도엔 벌써 '아메리카 호'…"이용지역 따라 다르게 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국경지대에 자리한 호수 '온타리오 호'의 공식 이름을 '아메리카 호'로 변경… SBS 2026.08.31 09:34
오만 인근 호르무즈서 유조선 또 피격…"인명 피해 없어" ▲ 호르무즈 해협오만 연안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공격받았습니다.영국 해사무역기구는 현지시간 30일 한 선박이 오만 인근 해역에서… SBS 2026.08.31 09:32
"미군 지도부, 이란 주변 병력 주둔 연장에 '지속불가능' 경고" ▲ 미 중부사령부가 엑스에 올린 워싱턴함이란 전쟁이 6개월을 넘어서면서 미국 지도부가 중동에 병력을 계속 유지하는 것을 두고 피트 헤… SBS 2026.08.31 09:30
트럼프 "베네수 석유로 전략비축유 채울 것…절차 곧 시작"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베네수엘라의 석유로 급감한 미국의 전략비축유를 채우겠다고 밝… SBS 2026.08.31 09:28
"지금부터 이름 바꿔" 트럼프 선 넘자…"전기 끊는다" 역대급 맞불 [스프] ⚡ 스프 핵심요약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 결렬 직후 온타리오호를 '레이크 아메리카'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이번 조치는 미 내무부 지리명칭정보시스템 등 미국 연방정부 관할 영역에만 적용되며, 캐나다 및 국제 사회가 이를 수용할 의무는 없습니다.양국 간 관세 폭탄 주고받기에 이어 상징적인 지명 분쟁까지 겹치면서 북미 동맹 관계가 사상 최악의 냉각기로 치닫고 있습니다.1. SBS 2026.08.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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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하러 들어간 줄 알았더니…적재함 타고 '황당' 피곤해서 손끝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 누가 대신 씻겨줬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도 있죠.그렇다고 이런 황당한 샤워법을 택하다니요.차량 1대가 캐나… SBS 2026.08.3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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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피하려다 '미끌'…간발의 차로 피했다 인도의 케랄라 주입니다.달리던 버스가 앞쪽의 오토바이와 충돌을 피하려고 급하게 핸들을 꺾는데요.하지만 길이 비로 젖어 있던 탓에 그대로 미끄러지… SBS 2026.08.3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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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로 '구석구석'…시급 4만 원 로봇에 '갑론을박' 미국에서 한 여성이 우리 돈으로 시급 4만 원을 주고 로봇에게 집안일을 맡겼는데요.결과는 어땠을까요? 함께 보시죠.한 인간형 로봇이 집 안에서 … SBS 2026.08.31 08:07
남편 찾아 수백 킬로 헤매…"시신만이라도 찾았으면" ▲ 남동발전에서 일하다 실종된 남편을 찾아달라며 남편 사진을 보여주는 선기다 카르키 씨"카트만두에 있는 병원, 트리슐리 군사기… SBS 2026.08.31 07:08
실종자 사진 들고 오열…안치실 포화로 시신 100구 매장 ▲ 네팔 한 국립병원 외부에 실종자 및 사망자들의 사진이 붙어있는 가운데, 여성이 실종된 친척의 사진을 벽에 붙이고 있다. 네팔·중국… SBS 2026.08.31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