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손끝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 누가 대신 씻겨줬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도 있죠.
그렇다고 이런 황당한 샤워법을 택하다니요.
차량 1대가 캐나다 앨버타주의 한 자동세차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적재함에 타고 있는 남성 2명이 적재함에서 내리지 않고 마치 샤워라도 하듯 버티고 있습니다.
고압 세척수와 공기 분사기 등에 그대로 노출된 만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는데요.
해당 세차장 측은 SNS에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강력 경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X @TonyLaneNV, 인스타그램 @oasisautowash)
세차하러 들어간 줄 알았더니…적재함 타고 '황당'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