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드론 공격…최소 37명 사망 ▲ 소방관들이 현지시간 28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주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습으로 인한 창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SBS 2026.08.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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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북미정상회담 '최악의 시나리오'…조한범 박사 "다른 나라가 되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연이어 올리는 등 김 위원장을 향한 러브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판문점, 그때가 두 사람의 마지막 만남이었는데.. SBS 2026.08.29 18:04
"러, 우크라전 사상자 급증에 병력 매월 6천 명씩 순감" ▲ 우크라이나를 향해 발사하는 러시아군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병력 순감소 규모가 최근 월 6천여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 SBS 2026.08.29 17:20
두산·남동발전팀, 현장 헬기수색 시작했지만 기상 여건 난항 ▲ 홍수·산사태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헬기가 이동하고 있다.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 SBS 2026.08.29 15:33
'대홍수' 사망자 633명으로 증가…실종자도 3천 명 ▲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산사태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 SBS 2026.08.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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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실종 3천 6백여 명 최악의 대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는 밤사이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가 울렸습니다. 대홍수로 만들어진 자연 댐이 추가로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사망자가 6백 명을 넘어섰고 실종자는 3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김민표 기자입니다. SBS 2026.08.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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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실종 3천 명 넘어 최악의 대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밤사이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가 울렸습니다. 대홍수로 만들어진 자연 댐이 추가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 가운데 사망자는 6백 명, 실종자는 2천5백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김민표 기자입니다. SBS 2026.08.29 12:25
사망자는 늘어나는데 시신 안치실 부족…신원확인도 어려움 ▲ 네팔 카트만두에서 홍수로 사망한 사람들의 사진을 보며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다최근 네팔과 중국 국경 히… SBS 2026.08.29 11:59
일본 경찰, 해외 첩보 수집 강화…전국 경찰관엔 보디캠 ▲ 일본 경찰청과 도쿄 경시청일본 경찰청이 간첩 사건이나 테러 등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외사정보국'을 신설해 북한·… SBS 2026.08.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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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호 개명? "유치하다"…공화당에서도 트럼프 직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 국경지대의 온타리오호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꾸자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비판이 나왔습니다.공화당 소속인 필 스콧… SBS 2026.08.29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