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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퇴사했는데…한밤중에 네 차례나 '들락날락' 퇴사자가 돌아왔다.재입사를 한 건가 싶죠, 아닙니다.새벽 시간에 몰래 들어와서 1억 5000만 원의 물품을 훔친 도둑으로 돌아왔습니다.기사 함께… SBS 2026.08.1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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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낸 저수지…갈라진 땅 위에 잡초만 경남 뿐 아니라 호남 지역도 가뭄에 메마르고 있습니다. 물을 댈 저수지가 바닥을 보이고 논밭은 말라 붙었습니다.모닝 줌인 홍승연 기자입니다. 호남평야에 물을 대는 옥정호 바닥이 훤히 드러났습니다.땅은 거북이 등껍질처럼 쩍쩍 갈라졌고, 그 위로 잡초가 무성합니다.물고기를 닮아 이름 붙여진 붕어섬을 둘러싼 물길도 모두 말라 버렸습니다.지금 제 머리 위로 출렁다리가 놓여있는데요.평소라면 물에 잠겨 있어야 할 이곳이 가뭄으로 메마르면서 지금은 이렇게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을 정도입니다.4억 7천만 톤을 담을 수 있는 호수에 남아 있는 물은 고작 8천400만 톤, 18% 수준입니다.[김영목/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댐지사 운영부장 : 오늘 기준으로 43%가 정상이거든요. SBS 2026.08.14 07:03
최태원, 노소영에 9천440억 원 지급하나…오늘 재상고 안 하면 확정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최태원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9년여 만에 마무리될지 14일 결판납… SBS 2026.08.14 06:56
입주민 단체대화방서 '개XX'…대법 "모욕죄 아냐" ▲ 대법원아파트 주민 단체 채팅방에서 입주자 대표회장을 가리켜 '개XX'라고 표현해 모욕죄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대법… SBS 2026.08.14 06:55
장기요양 외국인 수급자 79% '중국동포'…재정 1천321억 흑자 ▲ 노인장기요양보험국내 체류 외국인이 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이용하는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고 있지만, 수급자의 약 80%는 중국 국… SBS 2026.08.14 06:36
성남수정경찰 '논란의 교육' 후 택배 점유이탈물횡령 크게 늘어 ▲ 경기남부경찰청 전경경기지역 한 경찰서가 절도 사건 검거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택배 절도 사건의 적용 혐의에 대해 절도가 아닌 … SBS 2026.08.1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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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앞바다서 카약 전복…잇따르는 바다 낚시 사고 경남 통영에서 낚시를 하러 간 50대 남성이 배가 뒤집혀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이런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사건 사고 소식 이태권 기자입니다. SBS 2026.08.1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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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소방동원령 연장"…군까지 투입 '가뭄 총력전' 가뭄이 계속되면서 경남 지역에 급수를 지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이 당분간 연장됩니다. 군부대까지 투입돼 물을 뿌렸지만 가뭄 심각 단계에 들어선 지역이 5곳으로 늘며 여전히 힘든 상황입니다.김수윤 기자입니다. SBS 2026.08.14 06:20
홍명보, 경찰에 "감독 선임 과정 정몽규와 소통 없었다"…개입 부인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대한축구협회 윗선 개입으로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는 의혹을 받는 홍명보 전 감독이 경찰 조사에서 정… SBS 2026.08.14 06:13
입주민 단체대화방서 '개XX'…대법 "단순 욕설, 모욕죄 아냐" ▲ 대법원 전경아파트 주민 단체 채팅방에서 입주자 대표회장을 가리켜 '개XX'라고 표현해 모욕죄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SBS 2026.08.14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