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에르난데스, 공 8개 던지고 헤드샷 퇴장 ▲ 한화 에르난데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우완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공 8개만 던지고 타자의 머리를 맞혀 퇴장당했습니다.에르… SBS 2026.07.18 19:54
손흥민, 월드컵 이후 소속팀 첫 경기서 MLS 시즌 1호골 폭발 ▲ 손흥민의 골 세리머니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가서 치른 첫 … SBS 2026.07.18 14:12
MLB 샌디에이고 송성문, 연장서 대타로 나와 실책으로 출루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연장 10회 대타로 출전해 득점을 올렸지만, 팀은 역전패했습니다.송성문은 18일 미… SBS 2026.07.18 13:44
디섐보, 디오픈서 '라이 개선'으로 벌타…람은 클럽 던져 경고 ▲ 브라이슨 디섐보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스타 플레이어 브라이슨 디섐보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수난을 겪었습니다.디섐보는 17일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5번 홀에서 2벌타를 받았습니다.이 홀에서 디섐보의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려 긴 풀숲에 떨어진 뒤 두 번째 샷은 그린을 넘어갔고, 디섐보는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결국 보기를 써냈습니다.하지만 이후 디섐보가 두 번째 샷 상황에서 공 뒤쪽 풀을 밟아 다진 것이 이른바 '라이 개선'으로 지적돼 2벌타가 부과됐습니다.대회를 주관하는 R&A는 그랜트 모이어 수석 레프리 명의의 성명을 내 "디섐보가 두 번째 샷에서 의도한 백스윙 구역을 본의 아니게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모이어 수석 레프리는 "'개선'은 타구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을 하나 또는 그 이상으로 바꿔 선수가 그 타구에서 잠재적인 이득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디섐보의 경우처럼 그 행동이 우연히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규정이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그는 "의도한 스윙 구역에서는 자라나고 있거나 붙어 있는 자연물을 움직이거나 구부리거나 꺾어서는 안 된다. SBS 2026.07.18 10:46
재활 중인 김하성, 트리플A로 승격…경기는 대기질 악화로 순연 ▲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재활 경기 합류를 알린 그위넷 구단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현재 부상자 명단에 올라… SBS 2026.07.18 09:38
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공동 65위 ▲ 노승열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서 가까스로 컷을 통과했습니다.노승열은 18일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SBS 2026.07.18 09:36
김시우, 디오픈 골프 대회 2R 공동 5위로 도약…임성재 25위 ▲ 김시우김시우가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김… SBS 2026.07.18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