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이수지 "처음 만난 베이비복스, 너무 떨려"···베복, "우리도 수지 팬" 베복과 이수지가 서로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2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베이비 복스 완전체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데뷔 29주년이라는 베이비 복스 완전체 등장에 "29년째 계속 베이비인 거 아니냐. SBS연예뉴스 2026.06.30 17:48
'아근진' 베복 이희진 "14년 만의 재결합···다시는 기회 없을 거 같아서 눈물" 베복이 14년 만의 재결합에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2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베이비 복스 완전체가 수지네 하숙… SBS연예뉴스 2026.06.30 17:48
'아근진' 베복 이희진, "너무 귀엽고 예뻤던 간미연, 견제했었다" 솔직 고백 이희진과 간미연이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2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베이비 복스 완전체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공개했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7:4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영화 생태계 구축 시동 건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AI 영화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올해 들어 AI영화 제작과 지원이 활성화되고, 한국영화 산업 전반에 AI를 도입하여 고도화를 이루려는 'AX'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AI영화 시상부문 확대, ▲공모전 개최, ▲플랫폼 유료 상영작 발굴, ▲AI 인재 인턴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성화 등 AI 창작자들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AX 대전환을 위한 BIFAN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부천 초이스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 확대...뉴웨이브상, AIMMOVIE 관객상 신설BIFAN은 글로벌 AI 영상 플랫폼 '탭나우'의 운영사인 홍콩 기업 '타마르엣지리미티드(Tamar Edge Limited, 대표 클라우스 허)'와 손잡고 '탭나우 뉴웨이브상'을 신설한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7:48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 7월 6일 신곡 '싫어' 발표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한 이예지가 신곡을 발표한다.이예지는 오는 7월 6일 소울 R&B 장르의 신곡 '싫어'를 공개한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7:48
'현역가왕' 한봄, 신곡 '피어나라' 발매…따뜻한 위로 전한다 MBN '현역가왕' 출신 트로트 가수 한봄이 신곡 '피어나라'로 돌아온다.한봄은 오는 7월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피어나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7:24
'골때녀' 최초 8대8 축구…체육대회 최종 승리 걸린 300점 가져갈 팀은? 넓어진 필드와 새로운 규정 속에서 펼쳐진 '골때녀' 8대 8축구의 최종 승자가 가려진다.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던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할 '8대8 축구' 후반전 경기가 전격 공개된다.앞서 치러진 전반전은 프로그램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대규모 '8대8 축구'로 큰 화제를 모았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7:23
유아인, 송혜교 이어 UAA와 결별…갤럭시 이적설 솔솔 배우 유아인이 12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 UAA와 결별했다.업계에 따르면 유아인과 UAA의 계약 관계는 언론 보도 시점보다 훨씬 오래전 끝났다.유아인은 2014년 UAA와 전속계약을 맺고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파트너쉽을 이어왔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7:19
JK김동욱,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가수 JK김동욱이 고교야구 경기 도중 광주일고를 겨냥한 조롱 응원으로 논란이 된 배재고 학생들을 두둔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JK김동욱은 30일 자신의 SNS에 "'스벅 가야지' 광주일고 조롱한 배재고 논란...교육청 조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제대로 긁혔구나ㅋㅋ. SBS연예뉴스 2026.06.30 15:32
지승현, 다낭 아시아 영화제 2년 연속 참석…'청어' 아시아 경쟁 초청 배우 지승현이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 2년 연속 참석해 영화제를 빛냈다.지난 28일 개막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조명하는 국제 영화제로, 세계 각국의 영화인들이 참석하는 행사이다.지승현은 지난해 처음 영화제를 찾았던 데 이어, 올해는 '청어'와 '베란다' 두 편이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베트남 현지 관객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영화제 첫날 지승현은 영화 '청어' 팀들과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SBS연예뉴스 2026.06.30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