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키움 서건창, 감각적 수비…안타성 타구 '캐치' 프로야구 키움 서건창 선수의 호수비 보시죠.안타성 타구를 잡아내 감각적인 글러브 토스로 투아웃 만루 위기를 막아냈습니다. SBS 2026.06.24 08:07
동영상 기사
노진혁 동점포·윤동희 끝내기…롯데, 6연승 질주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윤동희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NC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6연승을 달렸습니다.NC에 1점 뒤진 8회, 대타로 등장한 롯데… SBS 2026.06.24 08:04
동영상 기사
쏟아진 대기록…39살에도 경이적인 '축구의 신' 어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선수가 2골을 추가해 월드컵 통산 18골로 역대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죠. 20년 동안 월드컵 무대를 누비며 39살의 나이에도 눈부신 활약으로 세계 축구사를 또 새로 쓴 메시의 여정을, 하성룡 기자가 되짚어 봤습니다. SBS 2026.06.24 08:03
'골대 불운' 잉글랜드, 가나와 0대 0 무승부 ▲ 머리를 감싸쥐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해리 케인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골대 불운'… SBS 2026.06.24 07:52
폭염 속 결전 앞둔 홍명보 "지장 없다" vs 브로스 "쉽지 않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홍명보 감독과 남아프리카공화국 휴고 브로스 감독이 23일 멕시코 몬테… SBS 2026.06.24 07:50
남아공전 한국 응원단 2천 명 이상 예상…홍명보 "홈 경기 기분" ▲ 18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 축구 팬들이 모여 앉아 응원하고 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이 안방 같은 응원 열기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5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릅니다.오늘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번 경기엔 2천 명 넘는 한국 팬들이 찾아올 예정입니다.대표팀 서포터스 '붉은 악마'가 500여 명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교민도 1천500명 정도 올 거로 보인다고 협회는 전했습니다.과달루페가 속한 몬테레이 광역도시권은 멕시코의 산업·경제 중심지로 꼽힙니다.현대모비스와 기아, LG전자, 포스코 등 인근 지역까지 포함하면 약 300개의 한국 기업이 들어와 있고, 교민 수도 5천여 명에 이릅니다.협회 관계자는 "현지 영사관을 통해 확인한 데 따르면 경기 입장권 구입이 확인된 교민만 800명 이상이며, 몬테레이뿐 아니라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교민들도 상당수 관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홍명보호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1차전 때는 멕시코 팬까지 가세해 압도적인 응원을 등에 업었고, 마찬가지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19일 2차전은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와 맞붙으면서 '원정 대회' 분위기를 실감해야 했습니다.홍명보 감독은 이날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곳에 한국 기업이 많이 있고, 교민이 많이 있는 것도 알고 있다. SBS 2026.06.24 07:47
PGA투어, 2028년부터 2개 시리즈로 나눠 개최…강등제 도입 ▲ PGA 투어 로고미국프로골프 투어가 2028년 시즌부터 대회를 상·하위 그룹으로 나누고 강등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운영 방… SBS 2026.06.24 06:57
'수비 핵심' 김민재 "뒤에서 밀어주는 게 제 역할"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김민재가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의 '핵심' 김민재는 팀을 뒤에서 받치는 역할을 충실히 하며 승리를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김민재는 오늘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남아공 선수들이 기술이 좋고 속도도 있어서 수비수들과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잘 준비하고 있다"면서 "팀으로서 지난 두 경기처럼 하면 이길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이 경기장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릅니다.앞서 체코를 2대 1로 꺾은 뒤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는 0대 1로 진 홍명보호는 A조 2위를 달리고 있어서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멕시코에 밀려 조 1위는 놓쳤으나 이번 남아공전은 홍명보호로선 다음 라운드를 앞두고 승리로 자신감을 끌어 올릴 기횝니다.상대인 남아공은 A조 최약체로 꼽히는 팀이지만, 체코와의 2차전에서 후반전엔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1대 1 무승부를 만든 저력도 있습니다.마냥 얕볼 수만은 없는 상대인만큼 김민재를 비롯한 수비진도 방심하지 않고 있습니다.김민재는 수비진의 '리더'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 "제가 선수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지는 않는다. SBS 2026.06.24 06:56
홍명보 "비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어려워져…승리하겠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에… SBS 2026.06.24 06:55
동영상 기사
드디어 터진 호날두…'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골' 콩고와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면서 체면을 구겼던 포르투갈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5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축구 스타 호날두는 월드컵 여섯 개 … SBS 2026.06.24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