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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가지려 하면 재앙"…네타냐후엔 "책임감 가져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핵무기 보유를 시도하면 지옥 같은 재앙이 닥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과의 합의문에 뭐라고 써 있는지는 이스라엘한테도 안 보여주고 있습니다.워싱턴에서 이한석 특파원입니다. SBS 2026.06.17 06:13
"이란, 서명 직후 석유 판매…핵 합의 땐 더 큰 혜택" ▲ 이란 석유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세부 내용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가운데, 종전 합의 단계별로 이란에… SBS 2026.06.17 05:50
"이란 합의에 3천억 달러 재건기금…한 기업 등 절반이상 출자 약속"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합의안에 3천억 달러 규모로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이 포함됐으며, 그 금액의 절반이 넘는 자금이 이… SBS 2026.06.17 05:49
'푸틴 풍자' 러시아 망명작가 폴란드서 피살 ▲ 독일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 시몬 스크레페츠키푸틴 대통령을 비롯한 러시아 권력을 비판해온 반체제 작가가 폴란드에서 암살당했습니다.… SBS 2026.06.17 05:26
종전합의에도 이스라엘-헤즈볼라 공방…이란 "가혹한 대응" 경고 ▲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은 레바논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군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무… SBS 2026.06.1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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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무료 개방' 단 60일…치열한 신경전 예고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 장 반 분량인 종전 양해 각서에는 60일 동안만 무료 개방이라고 명시됐습니다. 이란은 벌써부터 60일 후엔 수수료를 부과하겠단 입장입니다.박원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6.1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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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양해각서' 전자서명…미 "제재, 단계적 완화" 미국과 이란이 공식 서명식에 앞서 종전 양해각서 MOU에 이미 전자서명을 완료했습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은 무료로 개방되고 이란에 대한 제재는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워싱턴에서 김용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6.17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