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노조 휴업 종료되나…운송단가 4천200원 인상 잠정 합의 ▲ 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이 사측에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며 휴업에 들어간 8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레미콘 업체에 레미콘 … SBS 2026.06.10 09:40
공식 회의 없었다…"내부 2인 전결로 투표지 축소 인쇄 결정" ▲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유권자의 60%에서 50%로 낮출 때 공식 회의 없이 내부… SBS 2026.06.10 09:40
"압수수색 나왔습니다"…혼자 사는 여성 노렸다 ▲ 제주 서부경찰서경찰 신분증을 위조해 여성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제주서부경찰서는 강도 … SBS 2026.06.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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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금 100돈' 철석같이 믿었는데..종로 한복판 그대로 증발 서울 종로에 위치한 귀금속 전문 상가입니다.이 상가에 있는 200여 개 금은방 가운데 한 곳이 최근 갑자기 영업을 중단했습니다.업주가 수십억 원 상당의 금붙이와 함께 잠적한 겁니다.[피해 고객 : 집에 있는 돌반지하고 이런 걸 갖다줬다가 받지 못해서 찾아갔을 때는 저뿐만이 아니라 한 네 분에서 다섯 분 정도가 처음에 계셔서 이상하다고....]업주를 찾으러 왔다가 매장 앞에서 만난 피해자들은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피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채팅방 개설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피해자가 100명이 넘었습니다.대부분은 업주에게 금 거래 명목으로 현금을 맡기고 배당 형식의 이자를 받았는데, 계약서 대신 간이영수증을 작성했습니다.지인끼리 '계' 형식으로 돈을 모아 투자하기도 해 피해가 커졌습니다.잠적한 업주는 같은 상가의 다른 금은방 주인들로부터 금붙이 등을 빌리기도 했습니다.[피해 금은방 주인 : '오늘 준다', '내일 준다' 이러고 안 들어오니까 돌려달라고 독촉하면 그냥 돈을 넣어버려요. SBS 2026.06.10 08:58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 오늘 첫 회의…본격 활동 돌입 ▲ 선관위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외부 전문가 위주로 구성한 '투표용지 부… SBS 2026.06.10 08:22
"규제 기준 이하 대기오염도 심장질환 위험 높일 수 있다" ▲ 대기오염이 심각한 인도 뉴델리의 모습 대기질 규제 기준 이하의 비교적 낮은 수준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된 것도 관상동맥 내 칼슘 … SBS 2026.06.10 08:16
"젠슨 황 자리 주세요"…홍대 일대서 '성지 순례' 열풍 ▲ 젠슨 황과 재계 총수들이 찾았던 '형님저요 '매장"여기가 젠슨 황이 왔던 식당이잖아", "젠슨… SBS 2026.06.10 07:57
'BTS 공연' 앞두고 신고 속출…난리난 부산 ▲ BTS 부산공연을 앞두고 8일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관문 역인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 승강장 250m에 멤버 정국의 이미… SBS 2026.06.10 07:55
광주 광산구 종합병원서 화재…100여 명 대피 소동 광주 시내 종합병원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 등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40분쯤 광주 광… SBS 2026.06.1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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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쓴 경찰들이 중국 공안?…경찰청서 밝힌 진실 끝으로 올림픽공원 개표소 근처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들이 마스크를 썼다고 중국 경찰 아니냐 이런 오해를 받고 있다고요?최근에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SBS 2026.06.10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