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이고, 넘어지고, 떨어지고…폭염 끝나자 산악사고↑ 29일 낮 1시 25분께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야산 등산로에서 40대 남성이 다리가 아프다며 넘어져 있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 2016.08.30 14:33
박지헌, 다섯째 딸 얻어…다둥이 아빠 등극 보컬그룹 V.O.S의 박지헌이 다섯 자녀의 아빠가 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박지헌의 부인이 오늘 오전 10시41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2.8㎏의 딸을 출산했다"며 "슬하에 3남 1녀를 둔 박지헌은 다섯 아이의 가장이 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6.08.30 13:47
이산가족 사촌남매 파출소서 상봉 주선 '훈훈' 경기 의왕의 한 파출소에서 한국전쟁 이후 헤어진 사촌오빠를 찾아달라는 70대 노인의 부탁을 받고 상봉을 주선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0일 경기 의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청계파출소로 찾아온 강모 할머니로부터 "내 소원 좀 들어달라. 연합 2016.08.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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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 해상 '풍랑특보'…오늘 밤 비 소식 날이 갑자기 선선해지더니 바람까지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도 발효 중입니다. SBS 2016.08.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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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속에 담긴 백골…전시 '삶과 죽음의 흔적' 문화현장, 전시회 소식 모았습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김구림 개인전 '삶과 죽음의 흔적' / 10월 16일까지 / 갤러리 아라리오 서울] 한쪽으로 살짝 기운 배, 장애물을 만나 좌초한 것일까요. SBS 2016.08.30 12:39
"잠자기 전 스마트폰 밝은 빛이 우울증 부른다" 침실 등에서 잠자기 전 인위적인 밝은 빛에 노출되면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우울증과 조울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헌정·조철현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젊은 남성 25명에게 취침 전 강한 빛을 노출해 본 결과, 생체리듬의 패턴이 뒤로 밀리면서 우울증과 조울증과 같은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SBS 2016.08.30 12:03
한예종 정규빈, 도쿄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본교 음악원 재학생인 19살 정규빈 군이 제14회 도쿄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 음악 콩쿠르는 2014년부터 국제 콩쿠르로 전환해 피아노, 성악, 금관악기 3개 부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SBS 2016.08.30 11:43
"세 번째 삶, 봉사하며 살겠다"…두차례 신장이식 성공 송보람 양 "하늘에서 준 선물처럼 세번째 삶을 살게 됐습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봉사하면서 남은 삶을 살겠습니다." 어머니와 오빠의 신장을 한 차례씩 이식받은 송보람 양은 30일 기적 같이 주어진 '세번째 삶'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연합 2016.08.30 09:40
송희영 조선일보 전 주필, 편집인도 물러나 대우조선해양 비리와 관련해 구속된 홍보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박수환 대표와 함께 대우조선해양의 '초호화 외유'를 다녀왔다는 의혹을 받아온 송희영 조선일보 전 주필이 주필직과 함께 편집인에서도 물러났습니다. SBS 2016.08.30 09:25
갑자기 찾아온 가을…"창문이 에어컨이 됐네" "날씨가 중간이 없네!"(네이버 아이디 'gkst****') "어느 날 갑자기 창문이 에어컨이 되었다."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연합 2016.08.30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