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지헌, 다섯째 딸 얻어…다둥이 아빠 등극

박지헌, 다섯째 딸 얻어…다둥이 아빠 등극
보컬그룹 V.O.S의 박지헌이 다섯 자녀의 아빠가 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박지헌의 부인이 오늘 오전 10시41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2.8㎏의 딸을 출산했다"며 "슬하에 3남 1녀를 둔 박지헌은 다섯 아이의 가장이 됐다"고 밝혔다.

박지헌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지헌이 새로운 가족을 얻어 행복해하고 있다"며 "주위에서도 축하 인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계 다둥이 부모로는 2남 2녀를 둔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 3남 1녀를 둔 개그우먼 김지선 등이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이동국도 1남 4녀를 뒀다.

(연합뉴스/사진=해피페이스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