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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같지 않던 친구 부모"…부모 바뀐 41년 지기 40년 가까이 가족처럼 지내온 친한 친구의 부모가 사실은 내 부모라면, 어떤 심정일까요? 이런 소설 같은 일이 캐나다에서 일어났습니다. 착잡한 표정으로 키워준 엄마 옆에 선 한 남자, 그리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또 다른 남자. SBS 2016.08.2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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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로봇까지 동원…'초강력 자외선' 병실 소독 평소 전염병 예방에 철두철미한 걸로 유명한 미국 병원에 최근 첨단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초강력 자외선을 발사하는 이 로봇의 임무는 병실과 수술실을 완벽하게 소독하는 겁니다. SBS 2016.08.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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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서 지카 '무더기' 감염…지역 감염 추정 싱가포르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41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들은 최근 몇 달 동안 외국에 다녀온 적이 없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8.29 07:30
빌 클린턴, 2012년 개성공단 방문하려다 무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2012년 개성공단 방문을 추진했지만 미 국무부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 워싱턴 이그재미너에 따르면 클린턴재단은 힐러리 국무장관 재임 중이던 2012년 3월, 클린턴 전 대통령의 개성공단 연설 가능 여부를 미 국무부에 문의했습니다. SBS 2016.08.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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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쿠르드 뿌리 뽑겠다"…민간인 피해 확산 터키가 이슬람 무장단체 IS를 소탕하겠다면서 정작 총구는 쿠르드 세력에 겨누고 있습니다. 터키의 무차별 폭격으로 쿠르드 주민들의 희생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8.29 06:23
베네수엘라, 반정부시위 앞두고 긴장고조…야권 지도자 구금 베네수엘라 야권이 다음 달 1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국민소환 투표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인 가운데 정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 2016.08.29 03:53
FIFA 인판티노 "연봉 23억 이하…블라터보다 적을 것"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자신의 연봉이 200만 스위스프랑 정도 될 것 같다고 28일 발간된 스위스 일간 '브릭' 일요판 인터뷰에서 밝혔다. 연합 2016.08.29 03:33
"해외 입양인들, 친부모 찾아 유전자검사…DB 불충분 걸림돌" 해외 입양인들이 모국인 한국에서 친부모를 찾기 위해 유전자검사에 나서고 있으나 데이터베이스 미비, 부모 세대의 소극성 등의 문제에 부닥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8.29 03:33
클린턴재단 후폭풍인가…힐러리 vs 트럼프 지지율 3%p로 좁혀져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라이벌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격차가 크게 좁혀진 한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인 모닝컨설트는 24∼26일 유권자 2천7명을 상대로 진행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클린턴과 트럼프가 각각 43%, 40%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6.08.29 03:32
"트럼프, 판세 뒤집을 시간이 없다"…유권자 90% '결정 안바꿔'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와 그의 새롭게 개편된 대선캠프는 대선이 73일 남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판단은 틀렸다는 게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의 관측이다. 연합 2016.08.29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