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환경감시 소홀' 지방공무원 700여 명 무더기 처벌 중국 정부가 환경 오염 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감찰에 나서 감시 직무를 소홀히 한 지방공무원들을 무더기로 처벌했다. 4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환경보호부가 주도하는 감찰팀은 최근 첫 대상 지역인 8개 성·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 감찰을 벌여 4천여건의 환경 오염 사례를 적발하고 관할 공무원 700여명을 징계했다. 연합 2016.08.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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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우리 집에 싱크홀이 생긴다면…호주 가정집 마당에 생긴 거대한 싱크홀 지난 2일 호주 퀸즐랜드 입스위치 시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지름 8m의 거대한 싱크홀이 발견됐습니다. 뒷마당 잔디밭 한가운데에 생긴 싱크홀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8.04 16:44
방글라데시 北대사관, 삼성TV·에어컨까지 밀수하다 적발 방글라데시에서 북한 외교관들이 삼성전자 TV·에어컨과 담배 수만 갑을 밀수하다 현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방글라데시 세관 조사정보국 당국은 북한 대사관이 말레이시아로부터 들여온 컨테이너 하나에 신고되지 않은 물품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정밀 검색했습니다. SBS 2016.08.04 16:32
한국 방문 홍콩인 여행객 급증…"사드 영향 없어"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중국인의 한국 여행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홍콩 주민의 한국 여행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8.04 16:29
러시아 국기 닮은 미국 선수단복에 인터넷서 조롱글 3일 CNN에 따르면 미국올림픽위원회는 랄프로렌이 제작한 미국팀 개막식 단복을 지난주에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랄프로렌이 만든 미국 선수단의 단복은 감청색 재킷에 하얀색 바지, 티셔츠로 구성됐다. 연합 2016.08.04 16:24
세계 최고 소득 작가는 美제임스 패터슨…1년에 1천60억 원 벌어 미국 베스트셀러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이 지난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작가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일 발표한 2016년 세계 작가 수입 순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패터슨의 세전 수입은 9천500만 달러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6.08.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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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멈추지 못 하겠어'…BBC 뉴스 방송사고 SNS서 큰 화제 영국 BBC 뉴스의 방송 사고가 소셜 미디어에서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일, BBC 기상 캐스터 루이스 리어는 뉴스에서 당일 저녁 예보를 전하려는 상황이었습니다. SBS 2016.08.04 16:00
"치실, 구강 건강에 좋다는 과학적 근거 없다" 논란 충치와 치주염 등의 예방에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권고에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AP통신 탐사보도팀은 지난 2일 미국 정부와 치과 단체, 관련 제품 제조업체들이 수십 년 동안이나 치실 사용이 구강 건강에 필수적이라며 권고해왔으나 그 효과를 제대로 입증하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8.04 15:58
프랑스 테러 피해자 지원기금 동나나…'테러세' 인상 검토 3일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프랑스 최대 보험사인 악사를 비롯한 보험업체들과 '테러 및 기타 범죄행위 피해자를 위한 보증기금' 자금조달 강화를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6.08.04 15:57
영국 런던 한복판 칼부림에 1명 사망·5명 부상…"범인 정신질환" BBC방송,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3일 밤 런던 러셀 광장에서 19세 남성이 칼을 마구 휘둘러 6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8.04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