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친구를 왜 쐈을까'…美 50대 한인 범행 진실공방 5년 전인 2011년 1월 24일 저녁 LA 남부 애너하임의 한적한 교외에서 피의자 조 씨는 한국에서 사업에 실패한 뒤 자신을 찾아 미국에 도피해온 친구 이 모 씨를 등 뒤에서 총으로 쐈습니다. SBS 2016.07.21 09:09
트럼프 '전대 흥행효과?'…여론조사서 잇따라 힐러리 역전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당 경쟁자 힐러리 클린턴을 앞섰다는 전국단위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의 연설 표절 파문과 같은 '잡음'은 있었지만, 트럼프가 전당대회 흥행 효과에 힘입어 미국인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 2016.07.21 08:51
브뤼셀서 방사능연구 이란 대학생 폭탄테러범 오인 헛소동 벨기에 국경일을 하루 앞둔 20일 수도인 브뤼셀 시내 한복판에서 방사능 레벨을 조사하던 이란 출신 대학생이 자살폭탄 테러범으로 오해를 받아 경찰과 대치하며 5시간 동안 폭탄테러 경보가 발령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7.21 08:20
반기문 "이란 핵 합의는 역사적인 성과…이행되도록 노력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0일 작년 7월에 타결된 이란 핵 협상이 완벽하게 이행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유엔 회원국에 당부했다. 반 총장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이란 핵 결의안 채택 1주년을 맞아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 핵 합의안은 평화적인 핵 프로그램을 위한 최상의 해결책이자 역사적인 성과"라면서 이후 1년 동안 국제사회에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6.07.21 08:13
'한국 입양아 구타 살해' 미국인 아버지에 징역 12년 오캘러핸이 1급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인정했던 만큼 그에게는 최대 징역 40년까지 선고될 수 있었지만, 징역 기간이 12년이고 과거에 수감됐던 기간을 형량에 합산하도록 판결이 이뤄졌기 때문에 최저 수준의 형량이라고 메릴랜드 주 방송들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6.07.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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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뒤집힌 차량…힘 모아 '기적의 구조' 미국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갓길을 넘어가 완전히 뒤집혔는데 주변에 있던 여러 명이 힘을 합쳐 차 아래에 깔려 있던 운전자를 구해냈습니다. SBS 2016.07.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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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75층 고가 아파트 화재…시뻘건 불길 이곳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고가의 초고층 아파트들이 몰려 있는 마리나 지역입니다. 그런데 고층 아파트 가운데서 불이 나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SBS 2016.07.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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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모인 전 세계 산타들…이색 대회 현장 한여름에 전세계의 산타들이 덴마크로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화면으로 보시죠. 이곳은 덴마크 코펜하겐 산타클로스대회 현장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1백여 명의 산타클로스들이 모여 한여름의 산타 퍼레이드에 참가했는데요, 1년에 한 번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행사인데 올해로 벌써 59회째를 맞았습니다. SBS 2016.07.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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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출몰하는 피자 가게…덕분에 매출 쑥쑥 하지만 포켓몬고의 부작용만 있는 건 아닙니다. 미국 뉴욕의 이 피자 가게는 포켓몬이 자주 출현하게 하는 모듈을 설치한 덕분에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SBS 2016.07.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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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포켓몬고 하다가…경찰차 들이받은 청년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의 열풍이 세계적으로 뜨겁습니다 그러면서 게임으로 인한 사고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데요, 미국 볼티모어에서는 한 남성이 운전 중 포켓몬고 게임을 하다가 경찰차를 들이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SBS 2016.07.21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