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가신' 링지화 무기징역…시진핑, '신4인방' 척결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의 비서실장을 지낸 링지화 전 통일전선공작부장이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이 인정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관영 신화통신 발표에 따르면, 톈진시 제1중급인민법원은 오늘 링 전 부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뇌물수수와 국가기밀 절취, 직권남용 등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7.04 19:58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이르면 9월 방중 가능성" 로드리고 두테르테 신임 필리핀 대통령이 이르면 9월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가 필리핀 언론 등을 인용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4 19:39
中 반기문, 6∼10일 방중 발표…"시진핑·리커창과 면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모레 6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방중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발표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반 총장의 방중 계획을 발표하면서 "중국은 반 총장의 이번 방중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6.07.04 19:38
EU 탈퇴운동 영국독립당 패라지, 당대표 사임…"할 일 다했다" 영국의 브렉시트 즉 유럽연합 탈퇴 운동을 이끈 정치인 중 한 명인 나이절 패라지 영국독립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습니다. 패러지 대… SBS 2016.07.04 19:36
중국 칭다오 앞바다 수일째 녹조 확산 중국 산둥 앞바다에서 수일째 강한 녹조가 발생해 녹조 재해 황색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칭다오 내항인 자오저우만에서 대규모의 녹조가 발생해 바다와 해안선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SBS 2016.07.04 19:35
아프리카·중동서 스위스 망명 미성년자 급증 …"조혼 싫어요" 원하지 않는 조혼을 피해 스위스로 망명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4일 스위스 주간지 슈바이츠 암 존타크에 따르면 스위스연방이민국에 강제 결혼을 피해 망명을 신청한 15세 미만 여성은 올해 2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6.07.04 18:42
IS 선전 수법은 '진화 중'…핵심 선전매체로 떠오른 아마크통신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정기 간행물이나 라디오 등 전통적 선전 수법에서 벗어나 실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선전 수단을 확대하고 있다. IS는 SNS를 통해 중동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곳곳에서 일어나는 대형 테러 사건의 소행임을 자처하며 IS에 대한 공포심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다. 연합 2016.07.04 18:40
[월드리포트] 브렉시트 전과 후…트라팔가 광장 스케치 6월 22일 트라팔가 광장 지난 10주간 영국 전체가 반으로 찢어져 "EU에 남아야 한다", "떠나야 한다"를 외치던 투표 전날. SBS 2016.07.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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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풍선 100개 빨리 터트리는 개'…기네스 신기록 수립! 지난 6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견공이 당당히 ‘기네스북’에 올라 화제입니다. 다만 기네스북에 등재된 내용이 조금 황당한데, 바로 ‘풍선 100개 가장 빨리 터트리는 개’입니다. SBS 2016.07.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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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아찔한 사고, 투혼, 그리고 우승…초고속 전기차 경주 '포뮬러 E' 지난 7월 3일, 전기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E' 최종 10차전이 런던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경주에서는 뜻하지 않은 충돌사고가 벌어졌는데, 아우디 팀의 ‘루카스 디 그라시’ 선수가 앞서가던 르노 팀의 ‘세바스티앙 부에미’ 선수를 제치려다가 차 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7.04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