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탈퇴운동 영국독립당 패라지, 당대표 사임…"할 일 다했다"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6.07.04 19:36 조회 조회수 영국의 브렉시트 즉 유럽연합 탈퇴 운동을 이끈 정치인 중 한 명인 나이절 패라지 영국독립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습니다. 패러지 대표는 자신의 할 일을 다했다면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BBC 방송 등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당은 "꽤 좋은 상태"라며 지난해 총선 이후 말했던 대로 대표직을 그만두겠다는 마음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태풍 간 줄 알았는데…"새벽에 비상" 한반도 가로지른다 동영상 기사 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됐다…"외부 공격" 서강대 발칵 동영상 기사 "야스쿠니 안 갔다며 뒤통수"…다카이치 뜻밖 행동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한구 한밤중 0시 경질…협상 때문 아니라는데 무슨 일 "성폭행당했다" 알바생 결국 사망…CCTV 속 사장 모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